최근 인수위에서 영어 몰입교육은 한다, 경기도에서는 시범적으로 영어 몰입교육을 시행하겠다 등등 영어에 대해서 시끌시끌합니다.

일전에도 소설가 복거일씨가 이런 비슷한 주장을 한적 있었는데, 매국노니 뭐니 여론의 뭇매를 맞았던 적이 있었죠.

일개 소설가의 주장과 다음 정권의 정책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인수위의 위상차이는 엄연히 존재하는가 봅니다. 과거 복거일씨의 주장과는 다르게 상당히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거 보면 말이죠.

또, 최근 이경숙 인수위원장은 프레스프렌들리, 오렌지의 표기법이 발음과 달라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영어 발음이 구리다~는 논지의 주장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어떤 사이트에 가보니 이렇게 패러디 해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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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표기법으로 바꾼 기사>

"와슁토운에서 조르쥐 부쉬 미국 대통령, 칸덜리좌 롸이쓰 국무장관과 오찬을 같이한 이명박 대통령은
 내일 롸쒠절리쓰를 방문, 롸쒠절리쓰 교민들과 환담을 나눈 뒤..."
"역대 최대 규모의 산업 스뽜이가 검거되었습니다. 중국에 최신 쾀퓨러 반도체췹 기술을 팔아먹은 일당은..."
"요즘 최대 투뤤뒤 아이퉴은 불뤡 촤컬리트, 무투뤤쑤지방 쏴쉐지, 노콰풰인 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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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위원장이 의도한게 저런 식이라면 참 어처구니 없습니다. 저렇게 표기할 바에는 그냥 영어로 표기하는게 낫지요. 과거 국한문 혼용체를 썼듯이... 국영문 혼용체를 쓰면 되는겁니다.

에휴 그것외에도 영어 몰입교육의 문제는
1. 한국말로 교육해도 들어먹을까 말까한 내용을 영어로 교육함으로써 지식 전달에 어려움이 생김
2. 실질적으로 사회에 진출해서 영어를 활발하게 사용할 사람들은 전국민의 10%도 안 될 것
   -> 전국민에 대하여 영어를 가르친다고 삽질함으로써 막대한 자원 낭비

잠깐 생각해봐도 이런 문제점이 드러나는데 인수위는 왜 저런 삽질을 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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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영어 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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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게...

일주일에 4시간 이상 봉사활동~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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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미인이 되고 싶어요~

from 2008/02/04 03:19
방법이 없을까?

물 많이 마시기...
잠 많이 자기...
피부과에서 관리 받기...

뭐 이정도 하고 있는데 그닥 획기적으로 좋아지는거 같진 않고, 역시 유전적 영향이 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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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가는 사이트를 정리해보자!

1. www.daum.net
이메일 확인용, 카페...
여러 이메일 계정이 있지만... 내가 가장 아껴주는 이메일 사이트다.
구글 계정이랑 학교 계정이랑 회사 계정이랑 다 있지만서도....
모두 다음 아이디로 포워딩 시켜놓고서는 다음에서만 확인한다.
그렇게 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다음은 포워딩이 안된다는 사실 -_-;
최근에 POP3 서비스를 제공하지만서도... 그렇다고 아웃룩에서 보기도 껄끄럽고...
서비스가 개떡같아서 이용하는 역설?

2. www.me2day.net
한줄씩 깔짝거리는 즐거움?

3. 학교 커뮤니티 사이트
졸업했음에도 불구하고 들어가서 구경하고 그런다 ㅡ0ㅡ;
학생 되고 시포~

4. www.tistory.com
티스토리... 내 블로그~
사실 블로그 관리 안하고 있는데... 이제 해볼라고...(주관적 의지가 개입된 ㅋ)

5. news.google.com
이걸로 뉴스 본다.

6. www.naver.com
졸업생 커뮤니티 카페 확인용~
계정이 맘에 안들어서 잘 안가~
네이버는 이상하게 로그인 잘안하게 된다.
그냥 접속해서 지식인 같은거 확인하고는 닫아버림
정이 안들어~ 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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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를 이끄는 1%의 트렌드세터, 그들이 만들어 가는 마이크로트렌드 세상! 10대 뜨개질족, 30대 비디오게임족, 40대 늦깍이 게이족… 전 세계 곳곳에서 직업과 나이, 세대와 성별의 기준을 뛰어넘은 새로운 트렌드족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제 몇 개의 큰 힘이 세상 돌아가는 법을 결정하던 메가트렌드의 시대는 끝났다. 개인의 작은 트렌드, 틈새그룹의 열성적인 취향이 비즈니스와 경제, 사회를 변화시킨다. 이 책은 낡은 기

요즘 마이크로트렌드라는 책을 읽고 있다.

클린턴이 재선에 성공할 때 선거전략을 맡았던 사람이 쓴 책이라는데...

주요한 트렌드가 될지도 모르는 마이크로한 트렌드의 변화양상을 짚어보고 있다.

짤막한 내용의 트렌드가 100여개 정도 있어서... 조금씩 읽어나가기에 부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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