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서울대 출신들이 많이 발탁된 듯...

특히 서울법대같은 경우에는 후덜덜하게 많은데... 사시 300명 이하 뽑았던 시절에 살인적인 경쟁률을 피해 행시, 외시 등등을 많이 봤던 분들이 관료로 성공하신 케이스인 듯....

경제 살린다고 죽어라고 외치더만... 청와대 수석은 서울대 경제학과로 채웠네...

고대 출신 대통령이라 연대는 왕따? @.@;;

========================================

<이명박 내각 확정 발표>

기획재정부 : 강만수(서울대법학)  ☜ 재경부 + 기획예산처
법무부장관 : 김경한(서울대법학)
외교부장관 : 유명환(서울대법학)
행정부장관 : 원세훈(서울대법학)
노동부장관 : 이영희(서울대법학)
복지여성부 : 김성이(서울대사회복지)  ☜ 보건복지부 + 여성가족부
교육과학부 : 김도연(서울대재료공학)  ☜ 교육부 + 과학기술부
농림식품부 : 정운천(고려대농경제)
국토해양부 : 정종환(고려대정치외교)  ☜ 건설교통부 + 해양수산부
환경부장관 : 박은경(이화여대영어영문)
정무부장관 : 이춘호(이화여대정치외교) ☜ 신설
문화관광부 : 유인촌(중앙대연극영화)
지식경제부 : 이윤호(연세대정치외교)  ☜ 정보통신부 + 산업자원부
국방부장관 : 이상희(육군사관학교)
통일부장관 : 남주홍(건국대정치외교) 

* 출신교별
1.서울대 - 7명(47%)
2.이화여대,고려대 - 각2명(각 13%)
3.연세대,육군사관학교,건국대,중앙대 : 1명(각 7%)


<청와대 수석진>

비서실장 : 유우익(서울대지리)  ☜ 인사수석실 흡수
경제수석 : 김중수(서울대경제)
교육수석 : 이주호(서울대경제)
정무수석 : 박재완(서울대경제)
홍보수석 : 이동관(서울대정치)
국정수석 : 곽승준(고려대경제)
민정수석 : 이종찬(고려대법학)
외교안보 : 김병국(하버드대경제)
사회정책 : 박미석(숙명여대가정관리)

* 출신교별
1.서울대 - 5명(55%)
2.고려대 - 2명(22%)
3.하버드대,숙명여대 - 각1명(각 11%)


<빅5 권력기관장>

감사원장 : 전윤철(서울대법학)
검찰총장 : 임채진(서울대법학)
국세청장 : 한상률(서울대농대)
국정원장 : 김성호(고려대법학)
경찰청장 : 어청수(동국대경찰행정)

* 출신교별
1.서울대 : 3명(60%)
2.고려대,동국대 : 각1명(각 20%)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프리즌 브레이크 3 개봉하기 전에 나왔던 인터뷰인 듯 한데...

예전에 번역했던 것이다. 정말 예뻐~

얼굴도 얼굴이지만 몸매 완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Danay Garcia




1. 당신은 신인이라 정보가 거의 없네요. 우리에게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말해주시겠습니까? 당신은 언제 어디서 태어났으며 성장기는 어디서 보냈나요?

저는 쿠바 하바나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어린 소녀였을 때부터 공연하는걸 좋아했어요. 13살때는 발레를 시작했고요. 그런 것들이 저를 제일 행복하게 만듭니다(공연하고, 발레하고 등등... 쇼맨쉽이 뛰어난 듯). 저는 대중과 함께하고 그들을 느끼는걸 사랑해요. 저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 것들이 항상 제 삶의 일부분이었어요.

2. 당신은 언제 배우가 되기로 결심했나요?

13년동안 쭈욱 발레를 해오면서 저는 진정 제 평생을 걸고 하고 싶은 직업은 따로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발레는 상당히 제한된 직업입니다. 제가 어머니에게 발레 댄서는 되고 싶지 않다고 말씀드리자, 어머니는 "그래 좋아.. 그럼 뭐가 되고 싶니?" 라고 물으시더군요. 그후 저는 뭔가 새로운 것을 도전하기 위해서 모델일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발레와 관련된 일로는 만족할 수 없었어요. 저는 좋은 결과를 얻어내기 위해서 공부하고 연습하는 것을 즐깁니다. 한번은 모델 오디션에 참가하고 있었는데, 제 친한 친구가 "연기에 도전하는 것은 어때?"라고 말하더군요. 저는 "그래 그거야!" 라고 외쳤죠. 저는 곧바로 친구와 함께 연기수업을 하러갔어요. 굉장히 드라마틱한 장면들을 보면서는 저또한 감정이 복받쳐 오르더군요!! 연기가 진정으로 저를 두근거리게 만들었답니다. 그날밤 저는 집으로 돌아가 엄마를 안고 말했어요. "저는 연기자가 되고 싶어요!" 그날부터 저는 멈추지 않고 멋진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요. 제가 배우의 꿈을 꿀 수 있도록 해주신 엄마를 정말 존경해요.

3. "From Mexico with Love" 라는 작품에 출연하셨네요. 이 작품에서 당신이 연기한 배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From Mexico with Love" 는 멋진 영화에요. 촬영하는 내내 즐거웠답니다. 저는 마리아라는 배역을 연기했어요. 마리아는 삼촌과 함께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건너간 이민자인데 그녀는 우여곡절 끝에 자신의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되죠. "From Mexico with Love" 는 이민에 관한 영화로서, 미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어려움을 그리고 있어요. 저역시 4년전에 미국으로 이민왔었기 때문에, 마리아라는 배역을 현실감있게 연기할 수 있었어요. 저는 영어를 잘하지 못했었답니다. 새로운 문화,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음식 등등 모든 것이 마치 새로운 행성에 온 것처럼 어려웠고요.

4.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3부터 참여하시게 되었는데요, 프리즌 브레이크의 이전 시리즈는 보셨나요?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저는 TV를 보지 않아요. 제가 프리즌 브레이크에 출연하게 된 것을 정말 행운으로 생각합니다. 정말 꿈만 같아요!

5. 프리즌 브레이크의 배역을 따내게 된 과정을 알려주세요.

음, 오디션은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오디션을 진행하는 프로듀서분이 저에게 여러 다른 배역과 씬을 요구하셔서 상당히 혼란스러웠지요. 저는 어떤 씬에서는 링컨과, 또 어떤 씬에서는 사라와 함께 연기해야 했어요. 저는 제가 잘했는지 못했는지 잘 모르겠네요. 특히 재미있었던 점은 프리즌 브레이크의 작가분들과 만나게 되었을 때에요. 작가분들은 소피아가 굉장히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캐릭터라고 말씀해주시더군요. 저는 작가분들의 말에 동의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한 씬에서 소피아가 누군가를 죽이기 때문이죠. 제가 그 말을 하자 그분들은 모두 웃기 시작하더군요. 오디션은 저의 여러 측면을 살펴보기 위해서 서로 다른 캐릭터를 요구하셨던것 같아요. 어쨌든 흥미로웠습니다!!

6.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당신이 연기하는 배역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세요.

제가 연기하는 캐릭터의 이름은 소피아입니다. 소피아는 감옥에 갇힌 한 사람의 여자친구이지요. 그녀는 남자친구를 감옥에서 빼내기 위해서 노력하는데 그 이유는 남자친구가 자신 때문에 감옥에 갔기 때문이에요. 남자친구 또한 그녀를 보호하려고 하죠. 정말 아름다운 러브스토리에요. 링컨과 소피아는 석호필과 휘슬러(제 남자친구 이름)를 구해내기 위해 팀이 되어요.

7. 시즌 3에 대해서 말씀해주실 또다른 것들이 있나요?

시즌 3는 상당히 다르게 진행될거에요. 파나마에서촬영을 하고요, 라틴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죠. 굉장히 흥분되는군요.

8. 프리즌 브레이크 말고 또다른 작품에 출연준비중인 것이 있나요?

지금은 100% 프리즌 브레이크에 제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지금은 다른 작품에 출연하고 있지 않아요.

9. myFanbase는 TV시리즈물을 다루는 온라인 메거진이기 때문에 당신이 좋아하는 TV시리즈물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빼놓을 수 없겠군요.

프렌즈를 좋아합니다. 프렌즈는 진짜 재밌어요. 프렌즈가 내뿜는 에너지는 정말 특별합니다.

Annika Leichner - myFanbase



===============================================
(원문)

1. You are very new to business and there are not many information about you. What can you tell us about you? Where and when were you born, where did you grow up?

I was born and raised in Havana Cuba. Ever since I was a little girl I loved performing and I danced ballet for 13 years. There is nothing that made me happier. I love to feel the public. I love to entertain. It’s always been a part of my life.

2. When and why did you decide to become an actress?

Well after dancing for 13 years straight I realized that more than anything I wanted a career for life. Ballet is a very limited career. When I told my mother that I didn’t want to be a ballet dancer her answer was "ok, now what"? I started modeling just to try something new. I wasn’t satisfied coming from a ballet background. I love to study and practice until I get good results. One day I was in a modeling audition and a close friend said to me, why don’t you try theater? I said REALLY!!! From the moment I went to my first acting class and I saw a very dramatic scene, I felt like I wanted to cry!! It was so thrilling and fulfilling to me. I came home that night I hugged my mother and said I want to be an actress! Since that day I haven’t stop. I have to admit I have a great mother.

3. You have a new movie coming out called "From Mexico with Love". What can you tell us about it and which role do you play?

"From Mexico with Love" is a beautiful movie that I enjoyed very much working on. I played Maria. She is a girl from Mexico that moves to the United States with her Uncle and at the end she ends it up finding the love of her life. "From Mexico with Love" is about the emigration and the struggle to start a new life in the United States. I relate to my character Maria because I came to this country 4 years ago. I couldn’t speak English well. It was really hard, the culture, the people, and the food, I felt like I was on a different planet.

4. Since you are going to be in season 3 of "Prison Break" have you watched the show before?

I can honestly say that I don’t watch TV. I feel very fortunate to be part of Prison Break. This is like a dream job for me!

5. How was the casting for "Prison Break"?

Well the audition was very interesting to me. I was very confused because the producers kept giving me different characters scenes. I would be playing a scene from Lincoln and another day a scene from Sara. I didn’t know if I was good or bad. The funny part of all this is when I finally met the writers and we talked about Sofia they kept telling me that she was very naive. I said I disagreed because in one of the scenes I am killing somebody. They all started laughing. They gave me different characters to see different levels of me. Interesting right!!

6. What character will you play on the show? And what’s her story?

My character’s name is Sofia. Sofia is the girlfriend to one of the prisoner’s. She fights to get him out because she is the reason why he is in jail. He was defending her. It’s a beautiful love story between the two characters. Lincoln and Sofia become a team to rescue Michael and Whistler (my boyfriend).

7. What else can you tell us about season 3?

Season 3 is going to be very different. It will take place in Panama. It will have the Latin flavor. I am very excited.

8. Besides "Prison Break" have you any other projects you can tell us about?

I am putting 100% of my energy into the show. I am not working on any other projects at the moment.

9. Since myFanbase is an online magazine about TV series do you have a favorite one?

I love watching the reruns of Friends. I think they are really funny. The energy between them is unique.

Annika Leichner - myFanba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mel toe cup


서양에서 성적 매력을 발산하고 싶을 때 착용하는 제품이란다.

마돈나도 공연에서 착용했다고 누가 그러더라...

www.camel-toe.net 에서 구입 가능하다.

홈페이지 가봤는데... 이 사람들 논리가...

뽕브라(?)도 여성의 성적 매력을 높이기 위해 인위적으로 가슴의 크기를 과도하게 크게 보이게 하는 기구이고... 카멜토 역시 그런 측면에서 접근했다... 이런 듯...

이런게 대유행하게 될까?

하긴 뽕브라가 21세기 대유행하게 될지 19세기 사람들이 꿈도 못꿨을거 아닌가?

일명 "도끼 자국"이라고 돌아다니던 외국 배우 사진들... 다 이거 착용한거 아닐까 잠시 생각중 ㅡ0ㅡ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처녀 감별법

from 2008/02/18 04:07
개인마다 성적 지향(스트레이트, 게이, 레즈, 바이 등등)이 다르듯...

개인마다 순결 지향(?)이 다르다고 주장하고 싶다.

어떤 이는 남녀 공히 순결은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결혼 전까지 육체적 순결이 정신적 순결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여긴다.
이런 사람이 육체적으로 순결하지 않은 사람과 결혼하게 되고, 그 사실을 뒤늦게 깨닫게(배우자가 육체적으로 순결하지 않음) 되었을 때의 충격은 가히 상상하기 힘들 것이다.

그러한 사람들을 위해 간단한 비처녀 감별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다음과 같은 케이스의 여자는 비처녀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0. 오크녀 아님
본 논의에 있어서 대전제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남자가 건드리지 않을 오크녀는 당연히 처녀일 것이기에...

1. 자취녀
지방에서 올라와 자취해본 사람은 알것이다. 깜깜한 방에 홀로 들어와 정적속에 전등을 켰을때의 고독을... 아니 저 멀리 집을 향해 걸어올 때부터 깜깜한 내 방을 보는 것은 괴로움 그 자체다. 남자도 이럴 진대... 심리적, 감정적인 부침이 더한 20대 초, 중반의 여성은 어떠할까? 상상한 그대로 자취하는 여자들은 그러한 지독한 괴로움을 이겨내기 위해 찐하게(?) 남자를 사귀곤 한다.

2. 1년 이상 어학연수녀
사실 6개월로 쓸까 1년으로 쓸까 고민하다가 1년으로 적는다. 6개월 정도 어학연수 가는 사람은 워낙 많기에... 일단 외국에 나가면... "나를 아는 사람들도 적어지고"... 따라서 주변 눈 의식 안하고 자유로운 연애를 할 가능성이 많다. 게다가 외국에서 여자에 굶주린 한국 남성들의 과감한 대쉬는 눈뜨고 못봐줄 정도라더라... 또한 한국 여성들... 의외로 백인들 사이에 인기가 많다. 동양의 신비로움...? 뭐 그런걸로 말이다... 여자 또한 외국인 남성과 사귀면서 영어를 배워보자는 심리가 맞아 떨어져 백인남-동양인녀 커플을 상당히 많이 볼 수 있다. 서구인 그네들의 자유연애 풍조로 성경험이 있었을 가능성 농후...

3. 교회 안다님
나도 종교가 없고... 종교에 대한 편견이 없이 살려고 노력중이긴 하지만... 기독교 심하게 믿는 여자가 순결할 가능성이 높은 거 같다. 물론 개인차가 심해서... 모태신앙이라면서 할거 다 하는 여자들도 물론 많이 보긴 했지만서도...

4. 담배 피움
터부를 깨부시는 것은 힘들다. "담배"라고 하는 것도 여자에게 있어서 하나의 넘어야 하는 사회적 장벽이다. 이러한 장벽을 넘는 "경험"을 해본 여자들은... 떠다른 사회적 '장벽"인 "성관계"를 뛰어넘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5. 1년 이상 남자친구를 사귄 경험이 있음
남자친구를 사귄 햇수보다는 남자친구와 사귄 기간이 중요하다. 연애 경험이 있는 남자들은 다 동의할건데... 일단 1주일이면 손잡고... 1달이면 키스하고.... 1년이면 잠자리라고 하는 표준 진도표를 때기 위하여... 남자들이 무지하게 들이대기 마련이다. 그러한 남자들의 들이댐에 꿋꿋하게 견뎌낼 여자가... 그리 많다고 보지는 않는다.

레퍼런스는 주위에서 주워들은 것과 약간의 경험였다. 물론 "나는 ㅇㅇ녀이긴 한데 처녀다! 일반화 하지 마시라!"고 역정내실 분이 계실지 모르겠으나... 이런 식의 다소 "어거지성이라도" 일반화를 시도하는 것 자체가 의미있는 작업이라고 보이며...

위에서 기술한 내용들이 나 개인의 독특한 생각이라기 보다 사회 인식을 반영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싶기에... 과감히 글을 남겨본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ag // 감별, 구별, 처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뉵짱돌이 2008/07/26 18: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실 어학연수녀는 시집을 좋은 집안에 가기 힘듭니다.
    따라서 딸을 좋은 곳에 시집보내려는 사람은 일부러 어학연수를 안 보내죠;;

    그게 하나의 유리장벽이라고도 볼 수 있지만 그 덕에 좋은 집안의 여자들의 경쟁력이 낮아지기 때문에 그나마 다른 사람들에게는 다행이라고 볼 수 있죠.












바세린 인텐시브 케어 립 에센스~ 이거 최강이다. 바르면 절대 입술 안틈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뉴스후를 방금 봤는데...

김홍도 목사가 진짜 막장중에 개막장인 듯 하다.

조용기 목사는 그나마... 나은 듯...

김홍도 목사 이놈은...

일단 사회법적으로 봐도 사기꾼이라고 대법원에서 확정 판결 냈으니...

목사보다는 김홍도 사기꾼이라고 불러도 될거 같고...

말끝마다 "빨갱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 보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는 새끼인지 뻔히 보인다.

안타까워...

교회 목사라는 새끼가 어찌 저러는지...

사기꾼 새끼 하는 소리 듣고 "믿숩니다 믿숩니다~" 하는 멍청이들은 또 뭐얌~

김홍도 목사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좀 각성해라~ 으휴~

 


어떤 새끼일지 면상 궁금할 사람을 위해 가져옴~

생긴 것도 빨갱이, 적화통일 운운하게 생겼구나~

참고로 사기꾼 김홍도의 주옥같은 설교를 보자~


지난 주 온양지방 연합성회 차 갔다가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목사님 교회에 탈북자 여자가 있는데 그녀가 인민군 소좌(소령)로 포병 장교였다가 제대하고 돌아와 보니 그녀의 아버지도 모 지방 노동당 위원장이었는데 은퇴하고 나니까 먹을 것이 없어서 산 쥐를 잡아서 껍질을 벗기고 피가 줄줄 흐르는 것을 입으로 뜯어먹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탈북하기로 결심하고 죽을 각오로 탈북했다고 합니다.

 

그 탈북자의 말이 남한에서 그 많은 쌀을 보내고 돈도 보내지만 쌀 한 톨 받아본 일이 없다고 하더랍니다. 와 보니 남한은 천국이요, 북한은 지옥이나 다름없다고 울면서 이야기하더랍니다.


전 주월대사였던 이대용 씨의 말에 의하면, 파리협정을 키신저 중재로 철석같이 맺었는데도 미군이 철수하자마자 파리협정을 어기고 침공해서는 36시간 안에 26만 명을 학살했고 116만 명은 보트피플이 되어 바다로 도망하다가 11만 명이 죽임을 당했다고 합니다.

 

또 350만 명은 재교육시킨다고 체포해 다 총살하고 말더랍니다. 티우 대통령 밑에 4명의 핵심참모가 있었는데 그 중의 한 명, 쭝 딘주라는 사람은 후에 대통령 출마까지 한 사람인데, 월맹 공산당의 프락치였다고 합니다.

미군이 철수하자 티우 대통령이 공수부대와 해군을 증설하자고 하니까 공산당 간첩, 쭝 딘주가 “그대로 놔둬도 10년 안에 망할 텐데 그럴 필요가 없다”라고 반대하더랍니다.
 

게다가 키신저가 80억 달러를 원조해주겠다고 약속을 해서 “평화의 신기루” 착시현상을 일으켜 돈만 탐내고 월맹이 남침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하고 있을 때 갑자기 쳐들어와 공산화되고 말았고 수백만 명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아무도 월남이 망하리라고는 예상을 못했다고 합니다. 월남 각계각층에 공산당 9,500명이 활동하고 있었고 인민혁명당원이 4만여 명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나라에 4대 병폐가 있었는데 뇌물, 도박, 마약, 매춘이었다고 합니다. “꽃군인”, “유령군인”이 있었는데 병역에 이름만 걸어놓고 장기휴가, 외국유학을 간 사람이 헤아릴 수 없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매일 반공인사를 몰래 죽였는데 합해서 8,400여 명이 죽임을 당했다고 합니다. 9월 대선을 앞두고 10만 명이 도망했고 종교 지도자들도 티우 사퇴를 강요했는데 공산화통일 되자마자 먼저 잡아다 죽이더랍니다.

 

“한 번 반역한 자는 우리 정부에서도 반동분자 된다”라고 하면서 다 학살했습니다.
 

아무도 월남이 망하리라는 것을 상상하지 못했다가 그 꼴이 되고 말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국회, 정부기관 각료들 중에서 얼마나 빨갱이가 많습니까? 수많은 양민을 학살한 간첩, 빨치산들에게 훈장을 주고 보상금을 주고 기념비석을 세워주고 있습니다.
 

요사이 제가 읽고 있는 책에서 인민군 소좌(소령)였던 사람이 탈북하여 예수님 믿고 변화된 사람인데 그는 인민장교였을 때 잠수정을 타고 부산에 왔다가 같이 왔던 군인들이 변장을 하고 광주사태에 무기 들고 싸웠다고 증언한 것을 읽었습니다.
 

김정일이 한 말 중에서 “천만 명을 해외로 내쫓아버리고 남북한 5천만 명으로 통일국가를 만들어 잘 살고, 700만 명은 용서하지 않겠다”라고 한 것이 있는데 이는 크리스천들을 비롯한 반공주의자들을 대량학살 하겠다는 뜻입니다.
 

북한은 미군이 주둔하고 있기 때문에 남침을 못하고 미군이 철수하기만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교조를 통해서 철없는 어린아이들에게 반미사상을 집어넣고 있는 것입니다.
 

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해서

첫 단계가 작전통수권을 환수하는 것이고,

두 번째 단계가 평화협정을 미국과 체결하는 것이고,

세 번째 단계가 싸우지 않기로 했으니 미군은 철수하라는 것이고

네 번째는 낮은 단계의 통일 즉 고려연방제로써 한 나라이지만 두 개의 정부를 두자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완전 적화통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 계략이 착착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신문을 보니까 북한은 미군이 철수해야 핵을 폐기하겠다는 것입니다. 북한의 거짓말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사탄의 마각을 드러낸 것입니다.
 

금년 말 대선이 이 나라의 운명을 결정하는 순간이요, 그 전이 한나라당의 경선 후보 결정하는 일입니다.

어쨌든 친공, 친북, 반미의 좌파가 다시 정권을 잡지 못하도록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적화통일이 되면 어떤 일이 생기는가?

 

1. 6만 교회는 다 파괴되고 믿음생활을 못하게 됩니다

 

공산주의는 무신론이며 종교말살론이므로 제일 먼저 6만 교회가 남김이 없이 다 파괴되 고 맙니다. 공산당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크리스천들입니다.

 

참된 크리스천들은 사탄의 사상인 공산주의나 주체사상을 받아들이지 않고 세뇌(wash brain)가 안 되기 때문입니다. 엥겔스(Friedrich Engels)는 “정신은 물질의 생물학적 부산물이다”라고 했습니다. 영혼의 존재도 정신적 가치도 다 부인합니다.

 

그러므로 교회를 파괴하고 생명을 경시하고 잔인하게 죽입니다. 본문에 나오는 열두 별은 선민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의미하고 여기 열두 별의 면류관을 쓰고 해를 입은 한 여자는 십자가의 교회를 의미하는데 용이 교회를 삼키려고 합니다. 
 

북한에 교회가 있습니까? 봉수교회나 칠골교회는 공산당원들 집합하라고 하면 집합하는 가짜 교회이고 외화, 달러를 벌어들이는 창구로 존재하는 것이요, “우리도 교회가 있다”라고 전시용으로 있는 것입니다.

북한에 남한보다 더 많은 교회가 있었고 더 많은 신자들이 있었습니다. 한국의 예루살렘이라고 하는 선천도 북한에 있었고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하는 평양도 북한에 있었고 성령의 불이 떨어져 큰 부흥이 일어난 곳도 평양이었습니다.

그러나 북한에 교회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들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는 말씀을 “태초에 사람이 하나님을 창조하니라”고 바꾸어 사용합니다. 그런데 신학생, 목사들 중에 북한을 찬양하고 공산화 통일이라도 통일부터 하자는 사람들이 있으니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2. 대학살이 자행될 것입니다

 

월남이나 캄보디아가 공산화되면서 수백만 명씩 학살을 당했습니다. 공산주의는 폭력주의(terrorism)입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저(마귀)는 처음부터 살인자(murderer)…”라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10장 10절에 “도적(사탄)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라고 했는데 붉은 색은 핏빛이요, 잔인한 폭력을 의미합니다.

 

 칼 마르크스는 “공산당 선언”에서 말하기를 “전 세계 노동자들이여, 공장과 기업의 주인인 자본가의 재산을 빼앗고 공동소유로 만들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방화해도 좋고, 살인해도 좋고, 거짓말해도 좋다고 했습니다. 공산주의는 사탄의 사상이므로 폭력과 살인을 일삼는 것입니다.
 

소련의 비밀경찰 두목, 에조프가 스탈린에게 갖다 바친 살인자 명단이 383권의 책이었습니다. 공산주의 혁명을 핑계로 죽인 자가 4,500만 명이나 되고, 모택동이 죽인 사람은 6,400만 명이나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가 적화통일 되면 약 1,000만 명 이상이 대량 학살될 것이 뻔합니다.

 

 

3. 경제가 몰락하여 거지의 나라가 됩니다

 

공산주의 치고 거지가 안 된 나라가 있습니까? 균등하게 잘 살자는 것이 공산주의가 표방하는 이념인데 다 거지의 나라가 되고 만 것입니다. 남의 것을 빼앗아 골고루 나눠가지자는 사상이기 때문에 거지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분배”를 강조하고 “양극화현상”을 떠들어대는 것도 공산주의 사상의 영향입니다. 또 공산주의는 아무리 노력하고 창의력을 발휘해도 “내 것”이 안 되기 때문에 눈가림만 하려들지 열심히 일하거나 노력을 안 합니다.

 

중국은 등소평이 사유재산을 인정하기 시작하여 갑자기 경제가 부흥됩니다. “검은 고양이, 흰 고양이 따질 것 없이 쥐만 잘 잡으면 된다”라는 말은 뜻이 깊은 말입니다. 자본주의건 시장경제건 받아들여 경제가 부흥되고 국민이 잘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자본주의를 반대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도 이삭도 야곱도 다 부자였습니다. 예수님은 단, 청지기사상을 가르쳤습니다. 자기만 위해서 재물을 땅에만 쌓아두지 말고 하나님  의 뜻대로 하나님께 드리고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하늘에 보화를 쌓아 영원한 상급을 받는 길이며  땅에 축복의 씨앗을 심어서 자신과 후손들이 복 받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 적화통일 즉 붉은 용이 지배하는 나라가 되지 않으려면 목숨 걸고 기도해야 합니다.
 

붉은 용, 사탄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보좌까지 찬탈하려다가 저주받고 쫓겨나 땅으로 내려와 그를 쫓던 천사 3분의 1도 함께 마귀가 되어 주님의 교회들을 핍박하고 파괴를 일삼는데 북한의 공산당과 김일성, 김정일이 바로 붉은 용의 부하들입니다.
 

지금 우리는 붉은 용의 세력에 짓밟혀 처참하게 망하느냐, 사탄을 격파하고 승리하여 선교대국이 되어 축복을 받느냐의 기로에 달려 있습니다. 이 때에 우리가 기도로 무장하여 위기를 기회로 만들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에스겔 22장 30~31절에 보면 하나님이 죄악으로 관영한 이스라엘 족속을 심판하여 멸망시

키려고 했으나 무너져 내리는 국가를 가로막아 서서 구원해달라고 기도하는 사람이 있으면 용서하고 구원해주려고 아무리 찾아봐도 없기 때문에 분노를 쏟아 부어 멸망시켰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에스겔 22 30~31절에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 서서 나로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서 찾다가 얻지 못한 고로 내가 내 분으로 그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되면 안 되겠습니다.
 

모세가 금식기도 하는 동안 이스라엘 백성은 지도자가 보이지 않는다고 금송아지를 만들어 그 앞에서 춤 추고 절을 하며 하나님 앞에 가증한 죄를 범할 때 하나님은 목이 곧고 패역한 백성을 다 진멸하고 모세 한 사람으로 큰 민족을 만들겠다고 할 때 모세는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이 백성을 선택하셨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두고 언약을 세우지 않았습니까? 이 광야에서 이 백성을 멸망시키면 애굽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멸망시키려고 광야로 이끌어냈다고 할 것 아닙니까? 이 백성을 멸하시면 안 됩니다.

 

나 한 사람으로 큰 민족을 이루는 것도 싫습니다. 차라리 하나님의 생명책에서 지워주십시오.

내 생명을 거두어 가십시오” 하고 목숨 걸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항복하셨습니다. 그 백성을 멸하지 않고 인도하시겠다고 했습니다.
 

파사 나라에 수십만 명의 이스라엘 민족이 교만하고 간교한 하만 때문에 하루아침에 멸절을 당하게 되었을 때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고 금식하고 왕에게 들어가 하소연하여 결국 원수를 갚고 그 백성을 살려냈습니다. 모르드개가 에스더에게 한 말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에스더 4장 14절에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비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라고 했습니다.

 

고아 출신의 이방 여인이 타국에서 왕후가 된 것은 바로 위기에 처한 자기 민족을 살리기 위한 것인데 자기 혼자 궁중에서 편안히 살겠다고 말이 없이 잠잠하면 잘 살지도 못하고 너와 네 아비 집까지 다 멸망할 줄 알라고 강하게 말씀했습니다.
 

엊그제 신문에 보니까 “킴노박”이 합세하여 이명박을 죽이려 한다고 했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박근혜”가 합세하여 죽이기 작전을 편다는 것입니다. 전에 이회창씨 죽이듯 온갖 계략과 거짓으로 공격하고 때리는 것입니다.

 

오죽했으면 전 행자부장관도, 모 연예인도, 이제는 발 벗고 나서야지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없다고 발표가 되었습니다. 또 우리가 교황을 뽑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까지 흠집을 내려고 하 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까지 흠집을 내려고 하는가 하는 이도 있습니다.

 

좌우간 “차떼기당”이거나 “부동산 투기”를 했던 간에 다시는 붉은 용의 세력이 정권을 잡지 못하도록 합심하여 기도해야겠습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백성이 내밀 수 있는 최후의 히든카드는 금식기도입니다. 전자개표기 조작이나 부정선거를 통해서나 친북, 친공, 반미,좌파 세력이 정권을 잡아 적화통일을 획책하지 못하게 해야 되겠습니다.

친북 좌파 세력은 이명박씨를 대선에 못 나오게 하고 다음에는 박근혜씨를 잡으려들 것입니다. 기왕이면 예수님 잘 믿는 장로가 되기를 기도해야겠고 아니면 박근혜씨라도 되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이 위기를 맞이하여 “구국금식기도”를 선포하는 바입니다. 3일이 어려우면 하루라도, 아니면 하루 한두 때씩이라도 금식하여 붉은 용의 세력이 이 땅을 짓밟지 못하게 해야겠습니다.
 

요엘 2장 15~17절에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선고하고 백성을 모아 그 회를 거룩케 하고 장로를 모으며 소아와 젖 먹는 자를 모으며 신랑을 그 방에서 나오게 하며 신부도 그 골방에서 나오게 하고 여호와께 수종드는 제사장들은 낭실과 단 사이에서 울며 이르기를 여호와여 주의 백성을 긍휼히 여기소서 주의 기업으로 욕되게 하여 열국들로 그들을 관할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어찌하여 이방인으로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말하게 하겠나이까 할지어다”라고 했습니다.
 

적화통일 되어 공산 치하에서 신앙생활 못할 바에는 죽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할렐루야!


2007년 7월 8일 주일 낮 예배 설교   (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님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