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겐슈타인

from 2008/03/31 14:58

20세기 영미 철학의 전개에 국한하여 말한다면, 비트겐슈타인이 주목할 만한 영향력을 행사한 것만은 분명하며, 철학적 저작의 서술 양식이나 삶의 행로에 있어서도 여타의 철학자들과는 구분되는 매우 독보적인 면모를 보여준 것이 사실이다.

루드비히 비트겐슈타인은 1889년 오스트리아의 비엔나에서 유태계 철강 부호였던 아버지 칼 비트겐슈타인과 어머니 레오폴디네 사이의 5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그는 일종의 재벌 2세라 할 수 있다.

흥미로운 사실은 1904년에서 1905년 사이에 히틀러가 린츠에서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들은 서로 학년이 달랐고, 서로 접촉하였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

비트겐슈타인은 17세가 되던 1906년 베를린의 샤를로텐부르그 기술 전문대학으로 진학하여 기계 공학을 공부하였다. 그리고 거기서 2년의 학업을 마친 후, 영국으로 건너가 맨체스터 대학에서 항공 공학을 전공하기로 하였다. 이러한 모든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작용한 요소는 그의 자발적인 선택보다 아버지의 강압이나 아버지에 대한 의무감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만 19세가 되던 해, 영국으로 건너온 루드비히는 비행기 엔진이나 프로펠러의 설계에 대한 연구에 3년이라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러던 중, 그는 '수학의 기초'에 관한 러셀과 프레게의 책을 읽게 되고, 점차 수학의 기초론, 수리 철학, 논리학 등으로 관심을 전환하게 된다. 1911년 여름, 그는 독일의 예나 대학에 있던 프레게를 찾아갔다. 그리고 프레게는 케임브리지에 있는 러셀에게 찾아가 볼 것을 권유하였다.

러셀은 비트겐슈타인을 자신이 알고 있는 가장 완벽한 천재의 사례라고 평가하였다. 몇 번의 굴곡을 거친 후에, 1922년 이후 이들의 인간적인 관계는 단절되었다.

1946년에는 그 유명한 포퍼와의 부지깽이 사건이 있었다. 1946년 10월, 비트겐슈타인이 회장으로 있던 케임브리지 대학 도덕 과학 클럽에 포퍼가 세미나 발표자로 초청이 되었다. 포퍼가 전하는 바에 따르면, '철학적 문제가 실재한다'는 포퍼와 '철학적 문제란 언어적 유희에 불과하다'는 비트겐슈타인 사이에 격렬한 논쟁이 오갔으며, 비트겐슈타인이 포퍼에게 시뻘건 부지깽이를 들어 위협을 가했다고 한다. 그러나 러셀의 제지를 받은 비트겐슈타인이 도망치듯 강연장을 빠져나갔다는 것이 이른바 '비트겐슈타인의 부지깽이 사건'이다. 이 이야기는 그 날 참석한 여러 사람들에 의하여 내용이 약간씩 다르게 전해지고 있다. 분명한 사실은, 그날 발표의 내용이 망므에 들지 않았던 비트겐슈타인이 '도덕적 규범의 예를 하나 들어보라'고 질문하였고, 포퍼는 부지깽이를 만지작거리고 있던 비트겐슈타인을 향하여 '초청 연사를 부지깽이로 위협하지 않는 것'이라고 응수했다는 것이다. 이에 격분한 비트겐슈타인이 손에 들고 있던 부지깽이를 내팽개치며 밖으로 나갔다는 것이 사건의 대략적인 전모이다.

1951년 비트겐슈타인은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을 돌봐 주던 의사, 베반 박사의 집에서 "멋진 삶을 살았다고 사람들에게 전해 달라(Tell them I've had a wonderful life.)"는 말을 남기고 62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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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의 차세대 지도자...?

from 2008/03/30 17:09
요즘 내가 눈여겨 보는 분...

스마트 하신 거 같다~

CNN에서 싸이월드에 대해서 인터뷰한 걸 봤는데... ㅋ

영어도 잘하시궁~(난 겨우 알아듣는 수준인데... 이 분은 블라블라 잘하시더라 ㅜ.ㅠ)

멋지셔~

티스토리 운영하는 테터툴즈 사장이답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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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원 대표 / 태터앤컴퍼니

現 TNC 공동대표이사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팀
넥스텔 마케팅팀
스카이벤처 등에 IT 컬럼 기고중
Web 2.0 Asia (영문 블로그), Memories Reloaded (국문 블로그) 운영중
University of Michigan (B.S. Physics)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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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인 2008/03/31 1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티스토리는 다음이 운영할텐데요.. 태터가 만들어 주긴 했지만..

    • red eye 2008/03/31 14:57  address  modify / delete

      오옷~ 그런가요? 간간이 이루어지는 티스토리 업그레이드는 그럼 누가?
      테터툴즈랑 connection이 끊어진건 아니죠?

  2. CK 2008/04/02 19: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redeye님,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채찍질로 알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티스토리는 다음과 TNC가 공동으로 운영하다가 작년에 다음에서 서비스 인수를 하여, 현재는 다음이 100%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럼.. 좋은 저녁 되세요~

존 스튜어트 밀

from 2008/03/28 15:30

자유주의의 민주주의를 가져온 사상가의 대표자가 존 스튜어트 밀이다.

제임스 밀의 아버지는 공리주의자인 벤담의 문하생이었으며, 철학적 급진자이고, 또한 관념연상의 신봉자이기도 했다. 관념연상이란 외계의 자극은 어떤 인상을 주어 관념을 갖게 하는 것인데, 두 가지 인상이나 관념이 가끔 연달아 경험이 되면, 그 중 하나의 인상이나 관념만이 부여되어도 다른 인상이나 관념을 연상하게 된다는 심리법칙을 말한다.

그의 독서량은 엄청나게 많고 넓어 유년기에 이미 그리스와 로마의 주요 고전을 거의 독파할 정도였다.

사회과학 방법론
올바른 지식을 얻자면 어떤 방법을 택하여야 하느냐 하는 논리학의 문제에 밀은 젊을 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나 그것은 쉬운 문제가 아니었다. 그러나 정신적 위기를 멋어난 직후에 점점 그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그것은 아버지와 마콜레이의 정치철학에 관한 논쟁이어다. 밀은 이 논쟁으로 사회과학의 올바른 방법은 연역법이냐 귀납법이냐를 밝힐 필요가 있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절감하고 논리학의 연구에 몰두하였다.

밀이 강조한 것은 추론과 함께 사실의 증명이다. '구체적인 연역적 과학에서의 확신의 근거는 선험적인 추론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추론의 결과와 사후적인 관찰의 결과가 합치되는 데 있다.' 그런데 사회현상의 복잡성을 나타낼 경우에는 인간성의 일반적 원칙에 근거를 둔 선험적 추론이 매우 곤란하게 될 때가 있다. 그런 경우 어떻게 할 것인가? 이 경우의 방법으로서 밀은 콩트의 실증주의철학의 방법을 '역사적 방법' 또는 '역연역법'이라는 이름으로 도입한다. 즉, 구체적 연역법이 적용될 수 없을 만큼 복잡한 현상일 때에는 그 순서를 반대로 하여 우선 역사적, 경험적 사실의 관찰에 의한 귀납으로 경험적 법칙을 밝혀내고, 그 다음에 이간성의 심리학적 법칙에 근거를 둔 연역에 의하여 검증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양자가 합치되면 그 경험법직은 인과법칙이 된다. 경제학 및 사회형태학 이외의 영역은 일반사회의 부문으로서 역연역법을 적용하지 않으면 안딘다. 사회과학의 확실한 지식을 얻는다는 것은 인간을 인과법칙으로 지배하는 것이라고 보는 것을 의히만다. 그러나 이것은 자유의지를 전제로 한 도덕과 모순되는 것은 아닐까?

그러면 행동의 원리가 되는 것은 무엇일까? 목수가 집을 세우는 것, 의사가 건강 유지를 하는 것 등 각 기술에는 제1원리가 있지만, 그것들을 통합하는 인생 일반적인 기술의 궁극적 원리는 무엇일까? 그것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론의 원리, 또는 실천이성이라고 부르는 것으로서, 이 목적론의 원리와 과학이 제공하는 자연법칙과의 종합결과가 인생의 각종 기술이 된다. 그리고 이 실천이성의 원리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라는 밀의 도덕 철학의 원리이다. 밀은 정신발전의 제2기에 쓴 <벤담론>에서 공리주의에 대하여 상당히 비판적이었다. 그러나 결혼생활 후에 착수되어 1861년 <프레이저스 매거진>에 발표한 공리주의론에서는 다시 공리주의를 옹호하고 있다. 아니면 옹호하려고 하였다고 하는 편이 좋을지도 모른다. 그것은 상당히 혼란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첫째로,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는 행위는 옳고, 반대의 경우는 잘못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점은 벤담과 같다. 그러나 밀은 쾌락의 질의 우열을 인정하고, 그와 반대로 벤담은 쾌락의 만족도를 인정한다. 이것은 모든 쾌락을 양적 크기로 환산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벤담주의의 쾌락계산론의 부정이다.

벤담의 공리주의와의 차이는 그의 의무론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벤담은 사람들을 도덕의 원리에 따르게 하는 유인으로서 물리적, 도덕적, 정치적 ,종교적 제재 등 외부적 제재를 들고 있으나, 밀은 오히려 내부적 제재로서의 양심의 소리를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양심의 유력한 '자연적 감정'의 기초는 인간이 갖고 있는 동포로서의 감정이라고도 말하고 있다. 이것도 공리주의에 대한 커다란 수정이라고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행위자의 성질을 문제로 삼지 않고 행위의 선악만을 문제로 삼는다고 하는 공리주의의 대한 비난에 대하여, 밀은 행위에 대한 평가는 그것을 누가 했는가를 문제삼지 않는다고 말하면서도 행위의 옳고 그름과는 별도로 인간의 성격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즉, 옳은 행위가 반드시 유덕한 성격을 지닌 사람의 행위라고 할 수 없으며, 비난하여야 할 행위가 반드시 칭찬할 만한 성질을 지닌 사람의 행위가 아니므로, 그런 경우 '행위자의 평가에 수정을 가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양보하고 있다. 이것도 벤담의 공리주의에 대한 커다란 수정이다.

<자유론>: 자유의 중요성과 그 한계를 논한 자유주의의 고전이다. 그러나 그는 민주주의를 무조건 찬미한 것은 아니다. 민주주의의 확대에서 경계하여야 할 것은 교육이 없는 다수자가 수를 이용하여 소수자의 의견을 억압하는 것이다. <자유론> 속에서도 소수자의 의견을 존중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피통치자의 의지와 통치자의 의지를 일치시키면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이 실현된다고 생각하였던 벤담이나 아버지 제임스 밀의 낙천론과는 크게 다르다.

그리고 그는 언론의 자유가 진리의 발견에 필요하며, 진리의 발견은 당연히 사회의 진보에 유익하다고 말하고 있다. 밀은 국가권력의 증대는 항상 자유에 해롭다는 선입관에 사로잡혀 자유를 소극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아무런 강제도 없을 경우 사람들은 인격이 발전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전통이나 사회제도가 가지고 있는 교육적 효과를 경시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국가의 간섭, 이를테면 경제적 통제에 의하여 오히려 개인의 능력을 살릴  수 있는 사회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적극적 자유의 관념을 빠뜨리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비판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자유론>이 자유를 애호하는 사람들에게 가르치는 바가 크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대의정치론>은 민주주의의 옹호론이다. 그러나 여자에게도 참정권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점에서는 아버지보다 진보적이지만, 그러나 아버지처럼 무조건적으로 민주주의를 지지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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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from 2008/03/26 13:30

생애를 통해 기독교에 대하여 가장 파괴적인 공격자였던 니체는 종교적인 가계의 출신이다.

순종적이고 성실하고 섬세한 성격의 니체는, 고독을 좋아하고 예의 범절을 잘 지켰으며 근엄했다. 그 때문에 친구들로부터 <작은 못가님>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였다.

쇼펜하우어 속에서 니체가 본 것은, 생의 부정. 가차없는 자기 부정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것을 응시하는 용자의 자세였는지도 모른다. 쇼펜하우어는 증명을 위한 증명을 한 것이 아니라, 증명의 결과에 참으로 경악했으며, 그것을 정직하고 용감하게 받아들였다. 쇼펜하우어는 인생의 불행과 절망의 모습을 머릿속에서 계산한 것이 아니다. 그의 위대한 점은, 그가 그것을 직시하고 그것을 견디어 낸 데에 있다. 니체는 그렇게 생각했다.

니체 특유의 자기 부정, 자기 극복...

삶의 근본을, 의미도 목적도 없는 맹목의 의지로 생각하는 쇼펜하우어는, 생을 부정적으로 보고, 최종적으로는 생으로부터의 해탈을 목표로 하지만, 니체가 취한 것은 의미도 목적도 없는 암흑의 생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긍정하려고 하는 입장이다.

기독교의 신이 없으면, 신의 나라를 목표로 과거에서 미래로 직진하는 직선적인 시간 관념도 있을 수 없다. 그러한 목적론을 거절하고, 어디까지나 이 추악한 우연적인 지상의 생에 충실하려고 하는 니체에 있어서, 시간의 관념이 고대 그리스식의 원환적인 것이 되는 것은 불가피한 결과이다. 최후의 심판이라는 종국이 없으면, 시간은 둥근 고리이다. 그러나 그런 시간 속에서 연출되는 것은, 이 추악하고 무의미한, 목적에 의해 구제를 빼앗겨 버린 지상의 생에서, 그것은 영원히 똑같은 형태로 되풀이된다고 볼 수 밖에 없게 된다. 이만큼 견디기 힘든 것은 없지만, 그것을 확실히 지각한 것이 그의 영겁 회귀설이다. 따라서 그것은 '니힐리즘의 가장 극단적인 형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힘든 것이든, 아니, 견디기 힘들면 힘들수록, 그것을 긍정에 의해 돌파하려고 하는 것이 니체의 태도이다. '이것이 생이었떤가! 좋다, 그렇다면 다시 한 번!'이 결단에 의한 돌파, 자기 해방이야말로, 니체가 영겁 회귀라는 말로 표현하려는, 신비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자유감이다. 이리하여 니힐리즘의 극단적인 형태인 영겁 회귀설은, 동시에 '생의 긍정의 최고 형태'가 된다.

*니힐리즘: 라틴어의 ‘무(無)’를 의미하는 니힐(nihil)이 그 어원으로, 허무주의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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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 기술을 이용하면 핵폭탄의 1000배의 위력에 해당하는 수소폭탄을 제조할수 있습니다.
핵탄투를 생산하는 방법에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1.플루토늄 추출과

2.우라늄 농축이라는 방법이 있다..

그런데 한국은 우라늄 농축과 플루토늄 239를 추출하는 것에 성공했다.
한국의 핵병기를 대량 생산할수 기술은 매우 자부심 강한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미국이 북한을 폭격한다는 둥 난리를 피우고 있는데 그 이유는
북한이 플루토늄 추출을 인정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플루토늄을 추출한 증거도 나왔다.

북한이 끝까지 부인하고 있는게 바로 우라늄 농축이다.

그리고 우라늄을 농축한 증거는 전혀 나오지 않고 있다.

그런데 남한 당국이 이미 20년 전에 플루토늄을

추출했고, 최근엔 우라늄 농축 비밀 실험을 했음이 드러난 것이다!!

남한은 핵무기 제조의 핵심 기술인 농축 우라늄 추출에 성공한 것이다!!

한국은 37t의 플루토늄 생산이 가능한 2001년 현재 7251톤의 사용 후 핵연료를 축적하고 있다
남한의 핵 야욕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미국의 베트남전 패배와 미국과 중국의 관계 개선을 염려한 박정희는 1970년에 비밀 핵무기 개발 계획에 착수했다. 미국은 이 사실을 4년 동안 알아차리지 못했다.

1975년에 미국의 압력이 거세지자, 박정희는 핵무기 개발 계획을 미루는척 했다. 그러나 그는 미국 몰래 핵 연구 조직을 유지했고, 재처리 기술 확보 노력도 포기하지 않았다.

전 보안사령관 강창성에 따르면, 박정희는 1978년 9월에 핵무기 개발의 95퍼센트가 이미 완료됐으며 1981년 상반기부터는 핵무기를 완성했다.

군부 쿠데타로 권력을 잡은 전두환은 미국의 지원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이 지목한 완성한 핵을 폐기했지만
1982년에 플루토늄 추출이 있었던 것을 보면 핵 프로그램이 중단되지 않았고, 그 뒤에 20여 년에 걸쳐 주도면밀하게 계획을 진행시켜 왔던 것이다.

즉 한국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http://www.khnp.co.kr/ulchin/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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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로 보는 한국의 위상

from 2008/03/1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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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선박건조량(8백31만9천 CG/T)
3위. 인터넷 이용자 수(100명당 61명)
4위. 외환보유액 (1,9990억 6천만 달러)
5위. 조강 생산력(4,752만1천 톤)
6위. 자동차 생산량(346만9천 대)
9위. 쌀 생산량(1ha당 6,729kg)
10위. 에너지 소비량(217.2백만 TOE)
세계 1위의 MP3 R&D 와 기술력/ 2위의 매출액
세계 2위의 반도체 생산 능력/점유율/기술 선도(38% 점유를 점유한 나라)
세계 1위의 LCD 생산 능력/점유율/기술 선도
세계 2위의 가전 제품 수출국이며 세계 2-3위의 제조 경쟁력, 기술력, 시장 점유율
전 세계 Top Of Top의 1만여개 글로벌 전자/자동차/유통/금융/화학/석유/기계 Group 중 한국의 삼성전자는 Top 5 안에 드는 순이익을 만들어내는 회사
세계 5위의 핵 원자로 보유국
세계 5위의 철강 생산 능력을 가진 나라
전 세계 휴대폰 Market Share의 About 40% 점유

(1) 국토 :  한국의 국토면적은 992만 6,000ha, 세계 230개국 중 110 위에 불과하다.
미국의 50개 주에서 한개 주에 비교될 정도의 작은 나라이다.
북한(1,205만 4,000ha)을 합치면 세계 84위다.
 
(2) 인구 : 인구는 세계 25위(남,북한을 합치면 세계 17위)이고, 인구 밀도(명/평방km)는 세계 10위다.
 
(3) 평균수명 : 평균수명은 1위 일본(82세), 2위 스위스(80.3세), 3위 홍콩(80세) 등에 비해 다소 뒤지는 74세로 세계 48위에 올라있다.
 
(4) 원자력기술 : 약 20개의 핵 발전소를 보유한 세계 5위의 핵 원자력 강국이다.
36t~37t 이상의 플루토늄을 만들수 있는 7,251t 이상의 폐 핵연료와 흑연 중수로 감속로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이 보유하고 있는  원자력발전소는 G6의 성능을 갖고 있다.  비핵화 선언으로 인해 핵 재처리 시설은 가동시키지는 않고 있지만, 유사시가 되면 레이저를 이용한핵 재처리가 가능하다. 마음만 먹는다면 최소 6개월만에 핵 제조가 가능한 국가라는 분석도 있다.
 
(5) 조선(선박)기술 :  조선기술은 세계 1위의 선박대국이다.
(8백31만9천 CG/T). 보통 1척의대형 선박을 건조하는데 3년이 소요된다. 한국은 대형유조선과 컨테이너선, 화물선은 물론이고, 특수 쇄빙선과 초대형LNG(천연가스) 운반선, 그리고 각종 군함과 이지스 순양함까지 제작하는 명실상부한 세계최고의 조선강국이다.
2005년 현재 한국이 수주한 조선 건조량은 이미 4년후인 2009년 분량까지 주문을 받고있는 상태여서 전세계가 한국에 선박 제작을주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6) GDP(국내총생산 규모) : 천연자원 하나없는 땅에서 세계 10위의 GDP 규모를 지닌 경제강국이다. 세계 순위는 미국-일본-독일-영국-프랑스-중국-이탈리아-스페인-케나다-한국 순이다.(출처 : 2005년 9월 IMF 공개자료)
 
(7) 국방비 규모 : 2005년 기준 224억$로 세계 8위 수준이다. 그러나 한반도를 둘러싼주변 4대 강국에 비해 너무나 빈약한 예산수준이며, 자주국방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2~3배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는 지적이다.

(8) 군사력 : 영국 정부의 왕립 합동 군사 연구소(RUSI)는 2004년 세계 현대전
군사력 분석에서 한국을 세계 150 여개국중 세계 6위의 군사강국으로 평가했다. RUSI의 현대전 평가 순위는 다음과 같았다.
 
(9) 자동차 기술 : 연간 350만 대를 생산하는 세계 6위의 자동차 강국이다.
 
(10) 인터넷기술 : 세계 1위의 인터넷 보급기술을 가진 나라이며, 인터넷 사용자 수는 세계 3위(100명당 61명) 이다.
 
(11) 휴대폰 기술 :  세계 1위(삼성전자). 전세계 시장의 40%를 점유하고 있다.

(12) 반도체 기술 : 세계 1위. 특히 메모리 분야는 전세계 시장을 독점하고 있다.

(13)  LCD모니터 : 세계 1위. 기술과 생산보급 등 모든면에서 독보적인 아성이다.

(14) 특허 출원 : 세계 6위의 발명특허 출원국이다.
 
(15) 철강 생산기술 : 세계 5위의 철강 생산 능력을 가진 나라.(포철.광양제철)
 
(16) 가전기술 : 세계 2위의 가전 제품 수출국이며 세계 2~3위의 제조 경쟁력, 기술력,시장 점유율을 가진 국가이다.
 
(17) MP3 기술 : 세계 1위의 Mp3 R&D 와 기술력 세계 2위의 매출액을 지녔다.
 
(18) 고속전철 기술 : 세계 4위의 고속전차 개발국가이다. 시속300km 이상의 고속전철을 개발한 나라는 현재 일본, 프랑스, 독일에 이어 한국이 네 번째이다.
한국이 개발한 G7 고속전철은 2007년부터 상용화되어 호남 고속노선에 투입된다.
 
(19) 로봇 개발기술 : 휴먼 로봇 개발기술 세계 4위의 선두국이다. 일본-미국-영국에 이어 한국이 네번째이다. 그러나 산업 로봇이나 우주항공 로봇, 군사형 로봇에는독일-프랑스-러시아-이스라엘-중국에 이어 세계 9위의 기술 개발국이다.
 
(20) 외환 보유고 : 세계 4위의 외환 보유국이다. 1997년 IMF 환란이후 기적적인 회생이라는세계개발은행의 평가이다. 중국-일본-대만-한국-홍콩-싱가포르-미국순이다. 지구상에서 작지만 막강한 국력을 지닌 나라는 일본, 이스라엘과 한국이다.
 
(21) 교육 열의 : 세계 1위의 높은 자녀교육 열의를 지닌 국가.

(22) 종합 정리 : 전세계에서 110번째 크기의 국토를 지닌 한국은 전체 기술 항목중 대부분을 세계 1위에서 5위까지 선두 점령하고 있다. 그 밖에 동력성장 기술단계는 6위에서 9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위에서 열거하지 못한 분야 중에서 국가경쟁력을 잃고 아직도 초보단계를 벗어나지 못한 미개발 기술 분야도 너무 많이있다. 예를 들면, 우주항공산업과 인공위성 개발기술, 최첨단 군사 정밀기술, 대체 에너지 개발기술, 산업 로봇 상용기술, 인공강우 기술, 유전 개발, 수주 미흡,  불안한 경제지표,  동북아시아의 군사적 긴장대립 등이 전반적인 국가 경쟁력을 저하시키고 있어, 정부가 단계적으로 풀어야할시급한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국민의식도 많이 향상되었으나, 교통사고 세계1위의 불명예와 공중도덕 의식의후진성으로 아직 우리나라는 물질적인 고도성장에도 불구하고 완전한 선진국대열에 끼지 못하는 예비 선진국 단계에서 머물러 있다.
 
(23) 종합 국력 : 세계9위.
중국 국무원 산하 사회과학원은 한국의 종합국력을 세계 9위로 평가했다. 중국 언론은 이같은 사회과학원의 세계 10대국 국력 평가 내용을 2006년 1월 6일 일제히 보도했다. 평가는 각국의 군사력, 외교력, 기술력, 인적자원, 자본력, 정보통신, 자연자원, 국내총생산 규모, 정부 조정통제력 등 9개 지표를 각 항목당 100점 만점으로 산출한 후 이를 합산, 평균값으로 순위를 정했다.
국력 10대국의 순위는 다음과 같다.

순위
나라
평균값
1
미국
90.69
2
영국
65.04
3
러시아
63.03
4
프랑스
62.00
5
독일
61.93
6
중국
59.10
7
일본
57.84
8
캐나다
57.09
9
한국
53.20
10
인도
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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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브랜드 순위 top 100

from 2008/03/13 10:40

세계 브랜드 순위 top 100 입니다.

역시 한국에선 삼성인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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