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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메인에 재미있는 기사가 떴다.

나의 소득은 상위 몇 %일까?

기사 내용은 아래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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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기준)

여러분은 세금을 얼마나 내십니까. 실제 소득에서 각종 소득공제를 적용한 뒤 세금의 기준이 되는 소득을 과세표준 소득이라고 하는데요.

국세청이 6일 발표한 국세통계연보를 보면, 과세표준 소득 천 만 원 이하가 356만 명으로 전체 과세근로자의 53.8%나 됐습니다.

과표소득이 천만 원인 사람의 실제 소득은 한 3천만 원 정도 되고, 과표소득의 8%를 세금으로 냅니다. 17%의 세율이 적용되는 과표소득 천만 원 초과 4천만 원 이하는 전체의 40.3%, 26%의 세금을 적용받는 과표소득 4천만 원 초과 8천만 원 이하는 4.9%가 됐습니다.

그리고 35%의 세금을 내는 과표소득 8천만 원 초과 근로자는 6만 8천 명 정도로 약 1%를 차지했는데, 이들의 실제 소득은 대략 1억 원이 넘습니다.

상위 20%의 실제 연평균 소득은 5천7백만 원이 넘고 하위 20%는 750만 원 정도가 된다고 봤을 때 이들의 격차는 7.7배가 됩니다.

1년 전과 비교해 보면 약간 줄었습니다. 전체 근로자 가운데 절반 정도는 실제소득이 2천만 원도 되지 않아서 세금을 한푼도 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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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사가 사실이라면 전 상위 40% 정도 될거 같습니다. -_-;

와 나 진짜 부자네~
(근데 고소득 자영업자들은 다 소득 속이잖아 -_-;; 그리고 일 안해도 금융소득만 몇 억 되는 "알짜배기" 부자들도 있다규~ -_-;; 그런거 다 따지면... 상위 70% 정도는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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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부자, 소득,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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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니의 남규리

from 2008/03/06 14:59

정말 하악하악~

좋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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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 테스트 -_-;

from 2008/03/06 14:39

한번 더 해보니까 다르게 나온다. -_-;;

이런 식의 테스트란... 정말;; 난감 -_-;;


현실적이고 절제된 아저씨 취향

당신의 취향엔 쿨하고 냉정한 매력이 있습니다.

당신의 취향은 실용주의, 물질주의, 보수주의로 요약 가능합니다.(문화 예술 취향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정치 사회적으로 보수라는 건 아니죠.) 당신은 "예술이 밥 먹여주니"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 '실학파'일 수도 있고, "예술보다 밥"이라고 말하는 완고한 보수파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절제된 형태의 표현을 좋아합니다. 슬픔에 흐느껴서도 안되고, 기쁨에 호들갑을 떨어서도 안되며, 사랑에 목소리가 떨려서도 안됩니다. 그리고 기존의 통념을 파괴하는, 원칙과 질서를 무시하는 철딱서니 없는 표현에도 거부감을 느낄 겁니다.  


당신의 취향은 바로 이런 분위기입니다.
좋게 말하면 냉엄한 사리분별일테고, 나쁘게 말하면 단순함이라 하겠습니다.

당신에겐 쉽고 간결하며 격식과 모양새를 갖춘 콘텐트가 잘 맞습니다. 그림으로 치자면 사실주의 작품들, 소설로 말하자면 사실주의 문학이 잘 맞습니다. 영화도 다큐멘터리에 가까운 건조하고 딱딱한, 하지만 현실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진실된 메시지를 담은 종류를 좋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쩌면 당신은 문화적으로 보수적인, 문화 예술의 발전에 저해되는 사람으로 치부받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당신의 취향 중에는 (극소수이긴 하겠지만) 창작의 자유를 해치는 검열주의자, 엄숙주의자,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당신 취향의 상당수는 이것저것 다양한 문화 생활을 즐기긴 하지만 딱 부러지게 좋아하는 것이 없을 겁니다.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일관된 기준이 없고,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대해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좋아하는 것
당신은 본론부터 간략히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상적인 표현도 싫고, 은유적인 표현도 싫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당신 취향에 가장 적합합니다. 가령, 심오하고 추상적인 미술 작품보다는, 아래와 같은 미술 작품이 훨씬 보기 좋다는 것이죠.

하이퍼리얼리즘의 대표작 "John" (Chuck Close)의 제작 과정


저주하는 것
당신은 일단 도를 벗어난, 과격한 것이 싫습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쉽게 이해 안되는 문학적 예술적 표현도 싫습니다. 쉽게 풀어 얘기를 하면 될 걸 뭐하러 어렵게 꼬아 말을 하려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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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성향은 아래와 같습니다. ㅋ

http://www.idsolution.co.kr 에서 성향 테스트를 할 수 있어요~

다들 고고씽 ^-^


간결하고 냉정한 인공지능 로봇 취향

메마르고 독창적인. 당신은 전통적인 엔지니어의 취향입니다.

당신은 인과관계가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 취향입니다. "그래서? 그게 왜 그렇게 됐는데?"라는 생각을 자주 하는 편이죠. 마치 if-then 구문이 골수 깊이 박힌 엔지니어와 같다고나 할까요. 질서정연하지 않은, 장황한 감정에 의존하는 순정 만화 영화 소설은 당신이 좀처럼 가까이 하기가 힘들 겁니다.


"공각 기동대"의 주인공 쿠사나기 소령.
임무 달성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계 군인.
쿠사나기 소령의 철두철미함과 냉혹한 결단력은 당신 취향의 이상형입니다.

당신은 너무 흔하고 뻔한 것에 쉽게 싫증내는 비주류 지향입니다. 매일 똑같은 광경이 펼쳐지는 멜로 드라마, 매일 똑같이 성형한 연예인들이 나오는 TV 광고, 매일 똑같은 멜로디와 창법의 발라드 노래, 당신에겐 모두 짜증나는 것들입니다. 도대체 이런 똑같은 것들을 지겨워 하지도 않고 즐겨 보는 사람들은 제정신일까 궁금합니다.

현실 세계에선 '까다로운' 비주류일지 모르지만, 인터넷 시대에 당신 같은 부류는 주류가 될 수 있습니다. 지루하고 개념없는 대중에 반항적인, 현실에 불만 가득한 사람끼리 모여 영향력을 발휘하고, 무개념 인간들을 조롱할 수 있을테니까요.


좋아하는 것
간결하고 논리적이고 특이한 것이 좋습니다. 딱 부러지게 예를 들자면 SF 소설이죠. 물론 SF 소설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SF 소설의 상당수는 장황하게 길기만 하니까요. 취향이 상당히 특이하다는 말을 들을 수도 있지만, 의외로 대중적인 영화 소설 음악에 끌리기도 합니다.

사실 이렇게 보면, 특별히 당신의 취향에 시금석 같은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은 뭔가 새롭고 독창적일 것, 그러나 당신이 아는 상식과 논리에 벗어나지 않을 것. 이 정도 조건이면 당신이 좋아하는 것에 근접할 수 있을 겁니다. 가령, 다음과 같은 광고 정도면 괜찮을까요?


저주하는 것
비논리, 비이성, 군중심리, 이유도 묻지 않는 따라쟁이들, 오빠부대. 당신이 저주하는 것들입니다. 물론 당신 취향만 특별히 저주하는 것은 아닐테지만 말이죠.

사실 당신은 특별히 어떤 취향을 혐오하거나 멸시하지 않는 편입니다. 저주도 관심이 있어야 하는데, 당신은 남들이 뭘 좋아하는지에 크게 관심이 없거든요. 남들이 뭘 하던 당신은 기본적으로 무관심한 편입니다. 문제는 남들이 관심없는 취향을 당신에게 들이밀 때죠. 상호존중의 원칙만 지켜진다면 당신은 그저 평안히 세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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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d eye 2008/03/06 14: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같은 경우는... 뭐 대충 맞는거 같기도 합니다.

    사실 전 주위 사람들에 대해서 무관심한 편 -_-;;

  2. red eye 2008/03/06 14: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런걸 일본말로 츤데레라고 하던가? ㅡㅡ;

  3. 2008/03/11 12: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메마르고" 독창적인건.. 뭐죠?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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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받은 사람이 뭐가 그리 떳떳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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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日本統治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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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나쁜 버릇중 하나가... 자신의 논리에 맞추기 위해서 자료를 왜곡한다는 거다.

아래 기사 "커피값 내느니 차라리 점심살게"중 이런 내용이 있다.

김 과장처럼 커피보다 차라리 밥값을 내겠다는 사람이 늘 만큼 요새 비싼 커피값이 화제다. 스타벅스에서는 카푸치노 한 잔(그랑데 사이즈 473㎖)을 4300원, 캐러멜 마키아토는 5300원, 화이트초콜릿 모카는 5800원에 판다. 친구 넷이 가서 캐러멜 마키아토 2잔과 화이트초콜릿 모카 2잔을 마시면 총 2만2200원이 든다. 아메리카노(473㎖)처럼 3300원 하는 상품도 있지만 종류는 많지 않다.

==> 그랑데 마시는 사람? 대부분 숏이나 톨로 마시지... 정말~ 스타벅스 커피에 환장하지 않은 이상 그랑데를 "일부러" 챙겨서 마시는 경우는 없다.

기자가 통밥을 굴려보니 스타벅스 톨로 마시면 4,000원 안팎이니까...

밥값 4,500 보다 싸다 이거지...

그래서 커피값을 4,500원보다 비싸게 만들려고 일부러 "그란데" 커피를 갖다 붙인 것 -_-;;

그래... 밥값에 필적하게 비싼 스타벅스 커피... 라는 기자의 문제제기는

이해할 수 있지만서도... 이런식의 갖다 붙이기는 좀 그렇지 않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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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회사에 근무하는 김용덕 과장은 요즈음 동료들과 점심을 먹으면 자신이 내겠다고 자청한다. 알고 보니 밥값보다 비싼 커피값 탓이었다.

김 과장은 "회사 근처 식당에서 먹는 밥값은 1인분에 4500원인데 식사 후 으레 먹는 것으로 돼 있는 커피값은 한 잔에 5000원씩 하니 차라리 밥값을 내는 게 낫다"고 귀띔했다.

김 과장처럼 커피보다 차라리 밥값을 내겠다는 사람이 늘 만큼 요새 비싼 커피값이 화제다. 스타벅스에서는 카푸치노 한 잔(그랑데 사이즈 473㎖)을 4300원, 캐러멜 마키아토는 5300원, 화이트초콜릿 모카는 5800원에 판다. 친구 넷이 가서 캐러멜 마키아토 2잔과 화이트초콜릿 모카 2잔을 마시면 총 2만2200원이 든다. 아메리카노(473㎖)처럼 3300원 하는 상품도 있지만 종류는 많지 않다.

커피빈에서는 캐러멜 라테와 화이트초콜릿 드림라테 한 잔(레귤러 사이즈 473㎖)에 5400원이다. 투섬플레이스와 파스쿠치에서도 웬만한 커피 한 잔 가격이 4000~5000원대다.

국내 커피값은 외국과 비교해도 비싸다. 국내 스타벅스 매장에서 판매되는 아메리카노는 뉴욕ㆍ도쿄보다 20% 이상 높다.

커피원두와 컵 등 원ㆍ부자재만 놓고 보면 가격이 높을 이유가 별로 없다는 것이 업계 설명이다. 실제로 롯데리아나 맥도날드에서는 커피 한 잔을 2000원 안팎에 판매한다.

프랜차이즈 외식업체 A사 관계자는 "남미산 최고급 원두를 수입해 커피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며 "커피 한 잔 가격이 2000원 수준인데 임대료 임금 등을 제외한 커피원두, 종이컵 등 원ㆍ부자재가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0% 수준"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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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업계는 시장규모는 작은 반면 임대료 등 비용이 많이 들어 가격을 높게 책정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원두커피 시장 규모는 연 3000억원 선. 이는 일본 대비 3분의 1, 미국의 7분의 1 수준이다. 하루에 한국에서 한 잔이 팔리면 미국에서는 7잔이 팔린다는 의미다. 이익률을 맞추기 위해 커피가격을 높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글로벌 본사에 지급하는 로열티도 가격 인상 요인이다. 주요 커피전문점들은 매출액 중 약 5%를 본사에 로열티로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장이 넓은 데 반해 임대료가 만만치 않다는 점도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글로벌 부동산서비스업체인 쿠시먼 앤드 웨이크필드에 따르면 강남지역 오피스 ㎡당 월평균 임대료는 541유로. 우리 돈으로 78만원이다. 이는 전 세계 주요 도시 중 20위권 순위로 도쿄 1536유로(221만원), 뉴욕 773유로(105만원)와 비교하면 낮다.

하지만 테이크아웃 중심인 외국과 달리 한국은 매장에서 커피를 마시는 문화를 갖고 있다. 매장은 작게는 100㎡, 크게는 300㎡ 규모다. 15㎡ 남짓인 외국 매장과 비교해 10~20배 규모 매장을 유지하려다 보니 비용이 많이 들 수밖에 없다는 것.

스타벅스 관계자는 "스타벅스는 지난해 매출 1344억원에 160억원 영업이익을 냈다. 이익률은 10%가 조금 넘는 수준"이라며 "프랜차이즈 형태로 운영되는 업체와 달리 스타벅스는 전점이 직영점이므로 기업 운영에 따른 임금, 임대료, 마케팅 비용 등이 커피값에 포함됐다. 넓은 매장을 운영하는 데 따른 운영비가 외국 매장과 비교해 월등히 많이 들기 때문에 가격을 높게 책정할 수밖에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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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랑 가까운 서울대학교 미술관...
(사실 버스에서 몇번 지나친거 말고 들어가본 적은 없다.-_-;;)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시간을 보니 백수나 아줌마 대상이로구나...

백수나 아줌마가 부러워 ㅠ.ㅠ

시간이 허락하시는 분은 가면 아주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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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서는 2008년을 맞이하여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했습니다. 보시고 많은 신청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Ⅰ. 관악구와 서울대학교미술관이 함께하는 2008 현대문화예술 강좌 제 1기

<접수개요>

-접수기간: 2008년 2월 15일(금) ~ 2008년 3월 10일(월)까지

-모집대상: 현대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구민 100명 선착순 모집(성인 대상)

-접수방법: 방문 또는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접수

 *방문접수 : 미술관 개관시간 내에 로비로 방문 접수

               * 개관시간 : 월~토, 오전 10시-오후 6시, 입장마감 5시 30분

 *이메일접수 : edu@snumoa.org      ▪팩스접수 : 02-886-9502

                * 신청서 양식은 미술관 홈페이지(http://www.snumoa.org)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접수처: 서울대학교 미술관 행정실 ☎ 02-880-9504~5

-수강료: 20,000원(3월 3일~7일 사이에 본인명의로 입금)

        ※계좌번호: 농협, 079-01-470741, 서울대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