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초등학생들의 집단 섹스 파티는 죄가 없다.

그네들은 JY park이 말하던 셱스파티를 벌인 것일 뿐...

우리 어른들이 어렸을 때 일요일 짜장 파티를 열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요즘 초등학생들은 셱스 파티를 하는 것 뿐이다.

장강의 앞물은 뒷물에 의해 밀려나듯이...

파티의 종류만 바뀐 것일 뿐 그 본질은 같다고 본다.

대구 초등학생들의 셱스 파티를 욕할 수 없다!

단지 부러울 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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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2008/05/03 18: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ㅋㅋㅋㅋㅋㅋㅋ님짱이시네여~

  2. 지나던 사람 2008/05/14 0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섹스파티라는 건 자신의 의지로 하는 것이지만
    대구초등학교 사건은 어린아이들에 의한,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강간이 아닙니까?
    강간은 피해자들에게 평생 심한 상처를 남깁니다.
    그걸 부럽다고 말하다니 님의 정신상태가 심히 의심스럽군요. -_-;;;;;;;;

17세기의 과학혁명으로 자연계의 질서와 조화를 지배하는 법칙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으며, 그것과 똑같은 법칙이 인간의 사회생활에도 있을 것이란 확신이 굳어졌다. 다시 말하면 사회의 '자연적 질서'가 있으며 영원불변의 자연법 법칙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홉스는 17세기 과학혁명의 정신을 그의 저술 속에 잘 반영시켰다. 그는 자연상태를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상태'로 보고, 사회계약에 있어서는 자연권의 전면적인 양도설을 내세웠으며, 정치적으로는 저항권을 인정하지 않는 절대군주제를 옹호했다.

반면 명예혁명 시기의 로크는 자연상태와 사회계약을 전제로 한 점에서는 같았으나, 그 내용에 있어서는 반대였다. 즉, 그는 자연상태를 '평화로운 것'으로 가정하고, 자연권의 일부를 국가에 양도한다는 일부양도설을 주장했다. 정치적으로도 '저항권'을 인정했고 대다수의 의사에 따르는 '대의제도'를 주장했다.

바로 이 점에서 불만을 느낀 루소는 다수파가 소수파에 대해 행사하는 전제의 위험을 극복하고자 자신의 '사회계약론'을 주장하였다. 루소도 사회를 구성하기 위한 합의의 필요성은 인정했다. 그런데 로크는 합의를 지배자와 피지배자간의 계약으로 본 반면 루소는 인민들 상호간에 맺는 계약으로 보았다. 사람들은 상호간에 자연적 자유를 양도함으로써 전체가 융합된 일반의지(공동체 자체의 의지)를 만들며 각 개인은 절대로 그 명령에 따라야 한다. 이러한 추상적인 '일반의지'는 바로 주권자이며, 그것은 절대 신성하고 불가침하다. 일반의지는 다수결에 의해 결정되는 수의 문제가 아니라, 인민전체를 결합시키는 '공동이익'에 의해 결정된다. 루소의 일반의지 관념은 결과적으로 대의제에 의한 간접 민주정치 및 다수결 원칙 등을 거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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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란?

사회는 각 개인의 공동생활에 의해서 구성되며, 개인은 사회생활 속에서만 그 존립이 가능하다. 따라서 개인의 욕구에 대한 어떠한 제한이나 구속이 없으면 다수의 개인으로 이루어지는 사회적 공동생활도 성립되지 않는다. 개인과 사회의 논리적·현실적 대립의 조정은 개인에 있어서는 크게 사회화 등에 의한 내적 규제와 사회통제 등에 의한 외적 규제로 이루어지며, 양자는 본질적으로 관련되어 있다. 이들의 사회적인 형태로는 규범·관습·도덕·법 등이 있으며, 수단으로는 훈육·교육·포상·제재(制裁)·형벌 등이 있다.

=========================
규제 완화 차원에서 "촌지금지 지침" 폐지는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지금까지 개인적인 욕구(촌지 수령)를 사회적인 형태(촌지금지 지침)으로 통제하고 있는데, 이제 그런 규제가 완화되었으니 촌지를 수수하라는 거?

이거 누가 추진한거지? 개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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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쌩얼

from 2008/04/16 10:35
상위 0.5% 안에 드는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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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한국의 우주인

from 2008/04/1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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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게 웃고 계신 한국의 외계인우주인

10년뒤쯤 한국 고교생은 이분의 얼굴을 국사책에서 보게 될 것이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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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이게 뭐냐?

from 2008/04/1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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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이게 뭐냐? 스섹을 많이 해서 그런가? 어째 허벅지가 안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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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디외 - 아비투스

from 2008/04/07 14:57
아비투스란 인간 행위를 생산하는 체계를 가리킨다. 인간 행위는 그 행위 주체의 자의적인 결정만으로 이루어지는 것도, 모종의 심층구조에 의해 일방적으로 결정되는 것도 아니고, 바로 아비투스에 의해 선택되고 행해진다. 예컨대 내가 햄버거를 사먹으러 맥도날드 햄버거 집에 들어간다면, 그 행위에는 최소한 세 가지의 매개 고리가
관련되어 있다. 우선 햄버거를 먹고 싶다는 나의 개인적인 욕구와 선택, 그리고 곳곳에 체인점을 마련해 놓은 맥도날드 사의 광범위한 마케팅, 마지막으로 햄버거를 간이 식사로 용인하고 받아들이는 나의 문화적 경험과 자세다. 물론 아비투스는 그 가운데 세 번째 것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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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주의

from 2008/04/07 14:53
전일적인 영향력을 지니는 만큼이나 구조주의에 내포된 결함도 컸다. 그리고 그 결함은 바로 구조주의의 가장 깊은 뿌리에서 발견되는 것이었다. 구조 주의의 가장 큰 공헌이라면, 인간을 세계의 중심이라는 위치에서 끌어내림으로써 데카르트적. 근대적 관점을 폐기처분한 데 있다. 그렇데 해서 비워진 중심의 자리에 심 층구조를 갖다 놓든 언어나 무의식을 갖다 놓든 그것은 아무래도 좋다. 좌우간 구조주의의 기본은 인간(의식)을 배제하는 데 있다.

인간을 권좌에서 끌어내리고 구조를 대신 갖다 놓은 것까지는 좋았는데, 인간을 배제하고 보니 구조라는 것이 아예 근본과 기원이 없는 존재가 되어 버린 것이다. 사실 구조주의에서 말하는 구조 역시 인간이 만든 것, 한 발 양보해서 표현하면 인간 활동의 결과로서 생겨난 게 아니던가? 레비스트로스의 심층구조인 근친상간 금지라는 원칙 역시 사회를 구성하는 인간 활동의 결과이며, 소쉬르의 랑그가 아무리 인간의 언어 행동과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존재한다 해도 언어를 처음으로 만들어 쓴 것은 역시 인간이 아니던가?

이런 사실은 구조주의의 두 가지 결함을 드러내 준다. 하나는 인간 활동, 즉 실천의 요소가 사라지는 것이며, 또 하나는 생성과 시간의 문제, 즉 역사성의 요소가 사라지는 것이다. 구조주의자들은 구조가 언제나/이미 객관적인 것으로만 존재해 왔다고만 말할 뿐 그 기원이 무엇인가, 혹은 인간이 구조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가 하는 문
제들에 대해서는 대답을 회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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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쉬르 - 구조주의 언어학

from 2008/04/07 13:45
인간을 중심에서 끌어내리고 언어 구조를 중심에 가져다 놓았다는 점에서 소쉬르는 구조주의의 기반을 다진 인물로 간주된다. 그리고 소쉬르 이후로 언어학은 철학의 가장 중요한 분과 가운데 하나로 자리잡게 된다. 물론 여전히 인간 주체를 중심으로 삼고 논의를 전개하는 전통적인 의미의 철학도 결코 기세가 수르러들지 않았지만, 어쨌든 거기서도 언어를 철학적 주요 테마로 포함시킬 수밖에 없게 된 것은 다분히 소쉬르의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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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

from 2008/04/07 10:56

슈뢰딩거... 한때 물리학자를 꿈꿨던 나에게 무한한 영감을 주었던 인물이다.

대학 1학년 때, 다소 반사회적(?)이고 내성적이었던 그의 전기를 읽은 적이 있었다.

그 책을 구구절절이 읽으면서 감동하던 찰나에 삽화로 들어갔던 그의 데스마스크를 보며 눈물을 흘렸던 것이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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