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문화제의 진실...

from 2008/05/28 14:05
시위대의 앞쪽에서 걸어가면 주동세력

시위대의 중간에서 걸어가면 핵심세력

시위대의 뒤쪽에서 걸어가면 배후세력

시위대의 옆에 있으면 동조세력

시위대의 맞은 편에 있으면 유인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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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티누스에게는 독특한 점이 있다. 그건 추도 아름다움의 일부라는 생각이다. 가령 여기에 모자이크를 이루는 타일 조각들이 있다 하자. 그 가운데엔 더러 못생긴 것도 있을 거다. 하지만 그것들 역시 모자이크 전체의 아름다움에 보탬이 된다. 문제는 부분이 아니라 전체적 효과다. 이렇게 추는, 비록 그 자체론 아름답지 않아도 전체적으론 미를 한층 복잡하고 풍부하게 해주는 요인이 된다. 이 생각은 일종의 변신론, 곧 신을 변호하는 논리다. 생각해보라. 신은  세상을 아름답게 창조했는데, 거기 왜 추한 것이 끼여 있을까? 난처해진 신을 위한 고전적 변명은 이거다. "신이 창조한 이 세상은 부분적으로 추도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오히려 그것 때문에 전체적으론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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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새끼가 목사입니다.

하나님, 한국 사람들이 도대체 뭘 잘못한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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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는 18일 미국산 쇠고기 전면 개방에 따른 광위병 위험 논란과 관련, “광우병 괴담은 병 자체보다 공포를 일으켜 우리를 패배시키려는 마귀의 계략”이라고 말했다고 CBS 노컷뉴스가 보도했다.


CBS 보도에 따르면 조 원로목사는 이날 서울 시청앞에서 열린 ‘국민화합을 위한 특별기도회’에 설교자로 나서 ‘두려움과 형벌’이란 제목이란 설교에서 “한국에 ‘광우병 공포’가 몰아 닥치고 있다. 매스컴에 과장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원로목사는 “사람의 마음 속에 공포가 들어가면 이성이 마비되고 패배하는 것”이라면서 “광우병 공포는 가정과 생활에 공포를 일으키기 위해 계획된 것”이라고 음모론을 제기했다.


조 원로목사는 또 “광우병 괴담은 미국과 우리나라를 이간질하려는 정책”이라며 “이들의 배후에 특정 방송과 신문이 편파 보도로 반미사상, 정권 무력화를 일으키고 있다”고 했다고 노컷뉴스는 전했다.

그는 “광우병에 대한 대책으로 전문가와 과학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며 “제가 아는 바로는 ‘전문가들은 미국소 먹어서 광우병 걸릴 확률이 없다’고 했다. 전문가들이 괜찮다면 그런 줄 알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자신이 아는 미국 변호사의 말을 인용해 “ ‘미국이 많은 한국교포가 미국 쇠고기를 먹었는데도 광우병 걸린 사람 하나도 없다’고 했다"고 밝혔다고 노컷뉴스는 보도했다.


최근 미국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 집회에 중고생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조 원로목사는 “초 중학생이 무엇을 아느냐”고 반문하고 “그들을 충동해서 밤에 벌벌 떨며 나오게 한 것이 참된 이념인가”라고 비판했다.


조 원로목사는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대통령이 된지 석 달도 안됐는데 어찌나 비난을 하는지 민망해서 볼 수가 없다”면서 “시집 온 지 석 달도 안된 며느리에게 왜 아들을 낳지 못하냐고 하는 것과 똑같은 것이다. 1년을 보고 이야기해야 한다”고 했다고 노컷뉴스는 보도했다.


그는 “예전 박정희 전 대통령도 월남전 파병하기 전에 기도부탁을 했다”면서 “예수 믿지 않는 박정희 전 대통령도 국민을 걱정했는데, 하물며 예수 믿는 장로(소망교회 장로인 이 대통령을 지칭)가 국민을 못살게 할 리가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조 원로목사는 “아마도 욕할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면서 “그러나 나는 어떤 편도 아니고 하나님 편이다. 우리 민족의 안정을 위해 현 정부를 짓밟지 말고 협력해야 한다”고 설교를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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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원로목사의 설교 전문

성경의 ‘욥기’에 보면 ‘어느 날 두려워하고 걱정하니 재앙이 임했다’고 말한 구절이 있다. 욥은 많은 재산과 재물도 잃고 온몸에 종기도 났다. 그때 욥은 “나의 두려워하는 것이 나에게 임하고...고난만 남았구나”라고 탄식했다. 이것이 바로 도적질하는 마귀가 하는 짓이다.

마귀가 좋아하는 것은 ‘부정적인 상상’이다. 욥도 얼토당토않은 부정적 생각하다가 그대로 재앙이 일어났다. 마음에 무서워하고 불안해하면 그것이 생활에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럴 땐 “원수귀신아 물러가라!”라고 대적해야 한다. 바로 오늘처럼 모여 기도하며 대적해야 한다.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모여 간구하는 것이 바로 기도인 것이다. 오늘의 여러분의 간구를 통해서 축복이 오게될 것이다.

우린 항상 긍정적인 말을 해야한다. 예수가 있으므로 희망이 있고 두려움은 없다. 한국에 ‘광우병 공포’가 몰아닥치고 있다. 매스컴에 의해 과장되고 있다. 광우병 공포는 가정과 생활에 공포를 일으키기 위해 계획된 것이다. 사람의 마음속에 공포가 들어가면 이성이 마비되고 패배하는 것이다.

무엇 때문에 광우병 공포가 매스컴을 통해 이렇게 야단법석인가? 국민의 불안만 가속되고 있다. 한우고기까지 못 먹고 있다. 병보다 마음에 일으키는 공포가 더 무서운 것이다. 광우병 괴담은 병 자체보다 공포를 일으켜 우리를 패배시키려는 마귀의 계략인 것이다.

광우병 괴담은 또, 미국과 우리나라를 이간질하려는 정책이다. 우리는 미국과 교역하며 잘 살게 된것이다. ‘미국 물러가라!’고 하면 우리가 낙후될 뿐이다.

그리고, 광우병으로 공포심을 일으키려는 것은 현 정부를 무력화시키려는 것이다. 이것은 국민들이 결국 손해를 보는 것이다. 민주주의 절차에 의해 대통령 뽑았으면 지켜봐줘야 한다. 이같은 배후에는 특정 방송과 신문이 편파 보도로 반미사상, 정권 무력화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두려움 방치하면 재앙이 온다. 그럼, 우린 광우병에 대처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나? 전문가와 과학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한다. 뜬 소문에 의한 소문, 근거없는 괴변에 귀를 기울여서는 안된다. 제가 아는 바로는 ‘전문가들은 미국소 먹어서 광우병 걸릴 확률이 없다’고 했다고 한다. 전문가들이 괜찮다면 그런 줄 알아야한다. 내가 아는 미국 변호사가 ‘미국의 많은 한국교포가 미국 소고기를 먹었는데도 광우병 걸린 사람 하나도 없다’고 했다.

광우병 괴담에는 배후가 있다. 투쟁이념을 가진 단체들이 국민을 선동하지 말아야한다. 특정 매스컴은 왜 옛날 필름 보여주고 또 보여서 불안감을 가중시키는가? 초, 중학생이 무엇을 아는가? 그들을 충동해서 밤에 벌벌떨며 나오게 한 것이 참된 이념인가?

우리는 감정을 가라앉혀야 한다. 우리가 대통령을 안믿고 어떻게 살아가겠는가? 대통령이 된지 석달도 안됐는데 어찌나 비난을 하는지 민망해서 볼 수가 없다. 이는 시집온 지 석달도 안된 며느리에게 왜 아들을 낳지 못하냐고 하는 것과 똑같은 것이다. 우리가 뽑은 대통령을 1년은 보고 이야기 해야 한다.

예전 박정희 대통령이 월남전에 우리 군을 파병하기 전에 기도부탁을 해왔다. 박 대통령은 “파병을 하면 우리의 많은 젊은이가 죽을텐데 마음이 너무 괴롭습니다. 나라를 생각하면 파병해야겠고 젊은이를 생각하면 하지 말아야겠으니 마음이 아픕니다”라고 한 적이 있다.

이렇게 예수 믿지 않는 박정희 전 대통령도 국민을 걱정했는데, 하물며 예수 믿는 장로가 국민을 못살게 할 리가 있겠는가? 대통령을 믿고 기도로 밀어주는 여러분들이 돼야겠다.

아마 날 욕할 사람들 많을 것이다. 나는 어떤 편도 아니다. 하나님 편이다. 우리 민족의 안정을 위해 현 정부를 짓밟지 말고 협력해야 한다. 하나님은 사망의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우리를 인도해주실 것이다.

오늘 주님과 대통령의 지도력을 믿고 기도하는 여러분 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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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統 vs. 李氏

from 2008/05/18 20:22
◆◆ 노무현 대통령 VS 이씨! (6차 증보판) 

 

 

盧統 vs. 李氏


盧統은 조중동과 싸웠고

李氏는 초중고와 싸웠다.


盧統은 부패 국회의원들이 탄핵요청을 했고 국민들이 구했다

李氏는 국민들이 탄핵요청을 했다.


盧統은 국민들의 비판은 당연한 것이다라고 말을 했고

李氏는 비판하는 국민을 잡아들이라고 말을 했다.


盧統은 국민90%를 선택했고

李氏는 국민10%를 선택했다.


盧統 내각은 국민을 사랑했지만

李氏 내각은 땅을 사랑했다.


盧統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李氏는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盧統은 e지원을 만들었고

李氏는 컴퓨터 로그인도 못했다. 


盧統은 노빠가 있지만

李氏는 알바가 있었다. 


盧統은 논란의 진실성이 궁금했고

李氏는 논란의 배후가 궁금했다.


盧統은 안창호선생님이라 불렀고

李氏는 안창호씨라 불렀다.


盧統은 한일 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 하자고 했고

李氏는 한일 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盧統의 정책은 야당에서 발목을 잡았지만

李氏의 정책은 국민들이 발목을 잡았다.


盧統은 국민에게 자신을 봉헌했고

李氏는 하나님에게 서울시를 봉헌했다,


盧統 홈페이지는 격려 글이 쏟아졌고

李氏 홈페이지는 악플로 넘쳐났다.


盧統은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李氏는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1차 증보


盧統은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 싶고

李氏는 꿈에 볼까 두렵다.


盧統을 꿈에 보면 로또를 사지만

李氏를 꿈에 보면 다음 날 차 조심 한다.


盧統은 국민의 생명권을 기준으로 광우병 소를 막았지만

李氏는 미 축산업자의 돈벌이를 위해 우리 생명권을 포기했다.


盧統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려 했고

李氏는 미국 경제를 살리려 한다.


盧統은 경제의 기초를 다졌고

李氏는 경제의 기초를 다 줬다.


盧統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키는 것이 자랑스럽고

李氏는 국민과의 공약을 지킬까 봐 겁난다.


盧統에게선 거짓 찾기가 어렵고

李氏에게선 진실 찾기가 어렵다.


盧統은 부시를 운전했고

李氏는 부시의 카트를 운전했다.


盧統이 주권 확보를 얘기할 때

李氏는 주식 확보를 얘기했다.


盧統이 부동산 대책을 논할 때

李氏는 부동산 가등기를 고민했다.


盧統은 조중동이 괴롭혀도 지지율 30% 이상이고

李氏는 조중동이 빨아줘도 지지율 30% 이하이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2차 증보

나는 盧統을 찍었지만

나는 李氏를 찍지 않았'읍'니다.


盧統은 원칙과 소신으로 일하지만

李氏는 무원칙과 변명으로 일한다.


盧統은 헌법을 머릿속에 넣고 다니며 지켰지만

李氏는 헌법을 엉덩이로 깔아뭉개고 쓰레기통에 버렸다.


盧統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오고

李氏를 생각하면 욕이 튀어나온다.


盧統의 천적은 조중동이지만

李氏의 천적은 국민이다.


盧統은 자기를 욕하는 국민까지도 사랑했지만

李氏는 자기를 욕 안 하는 국민까지도 욕하게 한다.





3차 증보


盧統은 "이쯤 되면 막하자는 거냐"고 말로만 했고

李氏는 "이쯤 되면 구속시키라"고 행동으로 한다.


盧統은 미래를 보여줬고

李氏는 과거를 리플레이 하고 있다.


盧統은 끝까지 레임덕이 없었고

李氏는 시작부터 레임덕이다.


盧統에게 있어서 국민은 국가의 주인인 주주이고

李氏에게 있어서 국민은 탄압해야 할 노조이다.


盧統은 토론의 달인이고

李氏는 횡설수설의 달인이다.


盧統은 국민에게 머리를 숙였고

李氏는 미국에 머리를 숙였다.


盧統국민한테 고개를 숙이고

李氏일왕에게 고개를 숙인다.

 

국민은 盧統이 빨리 돌아오기(還)를 바라지만

국민은 李氏가 빨리 돌아가기(死)를 바란다.

 


4차 증보

盧統은 국민 99%의 가슴속을 헤아리려 애썼지만,

李氏는 국민 1%의 잇속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