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머리 좋은 사람이 많은가 보다...

왜 열폭중이냐고?

그냥... 같은 학교 같은 학과 나온 사람 중에...

철학과 복수전공에다가 컨설턴트로 맹활약(?)하는 사람이 있더라고...

난 그냥 평범하고...

안이하고... 할일 없는... 널럴한... 다만 연봉이 좀 많은 -_-;;

봉급쟁이일 뿐인데...

그놈은 뭔가 꿈을 향해 한발짝 나아가는거 같아서 말이쥐 -_-;;

나도 학점이나 능력(?)은 비스무리했다고 생각하지만 쿨럭;;

이놈의 회사를 잘못 선택한 것일까 하는 회의가 계속 든다.

내 능력을 갉아 먹는거 같아...

이렇게 하루종일 블로깅할 수 있는 회사... 흔치 않겠지?

그래도 짱난다.

올해는 탈출의 원년! ㅡ0ㅡ;;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 카테고리의 다른 글

[퍼옴] 불쌍한 공대생  (1) 2008/03/10
사정봉... 이름에 대한 고찰...  (0) 2008/03/10
세상에는 머리 좋은 사람이 많은가 보다...  (2) 2008/03/10
티스토리하다가 짜증나는 일  (3) 2008/03/07
MBTI  (3) 2008/03/07
성향 테스트 -_-;  (0) 2008/03/0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3/11 1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직장인이시군요.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