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머리 좋은 사람이 많은가 보다...
왜 열폭중이냐고?
그냥... 같은 학교 같은 학과 나온 사람 중에...
철학과 복수전공에다가 컨설턴트로 맹활약(?)하는 사람이 있더라고...
난 그냥 평범하고...
안이하고... 할일 없는... 널럴한... 다만 연봉이 좀 많은 -_-;;
봉급쟁이일 뿐인데...
그놈은 뭔가 꿈을 향해 한발짝 나아가는거 같아서 말이쥐 -_-;;
나도 학점이나 능력(?)은 비스무리했다고 생각하지만 쿨럭;;
이놈의 회사를 잘못 선택한 것일까 하는 회의가 계속 든다.
내 능력을 갉아 먹는거 같아...
이렇게 하루종일 블로깅할 수 있는 회사... 흔치 않겠지?
그래도 짱난다.
올해는 탈출의 원년! 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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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시군요. 흐흐흐
넹 심심한 직장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