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풍(?)이 장난 아닌건가?

에휴... 난 뭐하고 있는지 ㅡ.ㅠ

신임 판사들 가운데서도 연수원 성적이 좋은 사람이 가는 수도권 법원은 대부분 여성 판사가 차지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의 경우 올해 배정된 15명의 신임 판사 가운데 12명이 여성이다. 이처럼 신임 판사 가운데 여성 비율이 높은 것은 여성 연수원생들의 성적이 남성을 크게 앞서기 때문이다. 올해 연수원 수석과 차석은 모두 여성이었다. 이날 임관된 이경민(26·여) 판사는 지난달 15일 사법연수원(37기)을 수석으로 졸업했다.
근데 저 기사 약간의 오류가 있는 듯...

어차피 법원 임관권 남자들 대부분은 군법무관으로 가잖아...

법무관 제대하고 임관하는 사람들이 60명 정도 되는데... 그중 10명은 로펌행이고 50명 정도가 임관하면...

한 기수에 법원 임관자는  여전히 남자가 여자보다 10명 정도 더 많은거...

역시 기자들은 낚시를 잘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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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채널 XTM에서 ‘新 데릴사위’라는 제목의 리얼리티쇼 여주인공인데 이쁘네...

저 정도면 내 인생을 걸만할지도 ㅋㅋ

집에 돈도 많다고 그러는거 같던데... 흠흠

원래는 민송아라는 인터넷 얼짱이었는데... 민채린으로 이름 바꾸고...

요걸로 연옌 데뷔하려는 듯...

그럼 거기 나오는 남자들 다 낚시 당한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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