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초등학생들의 집단 섹스 파티는 죄가 없다.

그네들은 JY park이 말하던 셱스파티를 벌인 것일 뿐...

우리 어른들이 어렸을 때 일요일 짜장 파티를 열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요즘 초등학생들은 셱스 파티를 하는 것 뿐이다.

장강의 앞물은 뒷물에 의해 밀려나듯이...

파티의 종류만 바뀐 것일 뿐 그 본질은 같다고 본다.

대구 초등학생들의 셱스 파티를 욕할 수 없다!

단지 부러울 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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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2008/05/03 18: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ㅋㅋㅋㅋㅋㅋㅋ님짱이시네여~

  2. 지나던 사람 2008/05/14 0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섹스파티라는 건 자신의 의지로 하는 것이지만
    대구초등학교 사건은 어린아이들에 의한,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강간이 아닙니까?
    강간은 피해자들에게 평생 심한 상처를 남깁니다.
    그걸 부럽다고 말하다니 님의 정신상태가 심히 의심스럽군요. -_-;;;;;;;;

한효주 이게 뭐냐?

from 2008/04/1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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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이게 뭐냐? 스섹을 많이 해서 그런가? 어째 허벅지가 안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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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진관희 -_-;;

from 2008/03/1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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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희



우리나라에선 좀 조용해 졌지만, 홍콩은 아직까지 진관희 대문에 난리인가 보다.

홍콩경찰이 사진 유출 관련 수사를 하면서 기존에 알려졌던 여자 말고도 8명의 여성이 추가로 관련이 있다고 밝혀 졌다네;;

사진 실루엣만 알려졌음에도 불구하고 홍콩 네티즌들이 다 찾아냈다는데(홍콩에도 디씨 인사이드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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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위, 유가령 커플



그 8명엔 장백지 남편 사정봉의 여동생 사정정, 홍콩 요식업계 재벌의 딸인 이의림(어머니가 홍콩서 여배우 출신이라는 군요), 양조위와 결혼을 약속한 유가령, 남화회(조직인지, 회사이름인지 모르겠음) 주석의 딸 류념아, 한군정(여배우인 듯), 완구재벌의 딸 채가이, 임청하의 딸 형가천 그리고 서기까지 있다능;; 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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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봉


특히... 사정봉은 진관희 사건의 최대 피해자...

자기 아내될 사람이었던 장백지는 물론 자기 여동생까지도 사건에 엮였으니 ㅡ0ㅡ;;
정말 진관희 죽이고 싶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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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이거 뭐 사정봉 집안은 막장이라고 해야 하나?

일각에선 사정봉과 장백지 사이에서 난 아들이 사정봉 자식이 아니라는 검사결과가 나왔다는 소문까지 파다하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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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오



1차 파문의 주인공중 한 사람이었던 트윈스의 멤버 아자오의 경우엔 대만 통신재벌의 아들이자 가수인 맥준룡과 결혼할 예정이었으나 맥준룡의 아버지의 반대로 결혼이 무산될 위기고 역시 사업가 진즈야오와 결혼할 예정이었던 가수 진문원도 진즈야오 쪽 가족에 의해 파혼을 당했단다;;
 
진관희 이놈;; XX 함부로 놀려서 여럿 인생 망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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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일 최재천 지음 | 휴머니스트 펴냄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만남을 시도한 대담집. 인문학자 도정일 교수와 자연과학자 최재천 교수가 '생명공학 시대의 인간의 운명'을 테마로 2002년부터 2005년까지 벌인 10여 차례의 대담과 4차례의 인터뷰를 엮은 책이다. 생물학적 발견으로 인간에 대한 상이 바뀌고 있는 시대적 배경 속에서, 과학기술의 발전이 인간에게 어떤 변화를 초래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우리나라 최초로 기획된 지식 사회의 횡적 소통 프로젝트인 이 대

인문학의 대표로 경희대 영문학과 교수인 도정일 님이... 생물학을 위시한 자연과학의 대표로 이화여대 생물학과 교수인 최재천 님의 토론을 녹취하여 발간한 책이다.

유전자와 생명복제부터 예술과 섹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바라보는 관점을 비교, 대조하고 있다.

한가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도정일 씨가 최재천 씨를 "가르치는 듯한" 느낌으로 토론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최재천 씨는 자연과학의 대표로 나왔다는 사명감 때문인지 억측에 가까운 자연과학 지상주의 논리(이런식의 극단주의는 논리가 빈약하여 공격받을 여지가 많고... 대담에서 최재천 씨는 여지없이 도정일 씨에게 깨진다;;)를 펴고 이를 마치 어른이 아이를 어르듯 도정일 씨가 그렇지 않다고 "가르쳐" 드는 것이다.

이 책에서 크게 배운 것으로는
1. 인문학은 상상력이다.
2. 자연과학은 과학적 프로세스와 태도를 익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는 사실이다.

또,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으로, 동성애의 기원에 대한 기발한 발상을 간략히 소개해본다.
========
옛날 수렵채집 시대에는 남성이면 모두 수렵에 나갔을 겁니다. 그런데 그때 동성애자들은 마을에 남을 수 있었다는 거죠. 사냥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을 데려가느니 마을에 놔두고 가고 싶은데, 만약 동성애자가 아닌 남자를 마을에 남겨놓은 채 사냥을 나갔을 경우 자칫하면 그 마을의 모든 남자들은 결국 그 친구의 자식을 기르는 결과가 빚어질 수 있죠. 그런데 동성애자라고 판명된 친구는 남겨놓을 수 있다는 거죠. 동성애자들이 그런 역할을 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 사회, 한 부락에 동성애자가 몇 명 있는 부락이 동성애자가 하나도 없는 부락보다 오히려 성공적이었다는 설명이 됩니다.
========

덧. 2005년에 발간된 책이라 황우석 씨의 이야기가 종종 나오는데, 그때마다 씁쓸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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쎼.. 쎽스 파티...

from 2008/02/19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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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모 신사...
(소원 적어 놓는 그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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