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뢰딩거... 한때 물리학자를 꿈꿨던 나에게 무한한 영감을 주었던 인물이다.
대학 1학년 때, 다소 반사회적(?)이고 내성적이었던 그의 전기를 읽은 적이 있었다.
그 책을 구구절절이 읽으면서 감동하던 찰나에 삽화로 들어갔던 그의 데스마스크를 보며 눈물을 흘렸던 것이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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