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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김태희랑 같은 조건에서 찍어봐야 확실할 듯 ㅋ한번 그래봤음 좋겠다
어쨌든 난 이분 죠오오오오오오난 이쁜 것 같다
아직 알려지지 못해서 그렇지 임선희씨 보다 더 이쁜 여자들 많습니다
서울대, 학과 등등 따라주는게 있으니까 그런거지 외모만 따지면
호들갑 떨 외모는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김태희가 더 이쁩니다.
http://en.wikipedia.org/w/index.php?title=List_of_Prison_Break_episodes&oldid=193000541
에 의하면 2008년 4월이 되서야 시즌3의 14화 "The messenger"가 방영될 것이랍니다.
소문처럼 시즌3가 끝나고 시즌4가 시작되는 형식이 아니라... "미국 작가협회의 파업"으로 인하여 시즌3의 방영이 늦춰지고 있는 거죠.
어쨋든... 한동안 프리즌 브레이크를 못본다는 사실... 슬프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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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y Garcia
저는 쿠바 하바나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어린 소녀였을 때부터 공연하는걸 좋아했어요. 13살때는 발레를 시작했고요. 그런 것들이 저를 제일 행복하게 만듭니다(공연하고, 발레하고 등등... 쇼맨쉽이 뛰어난 듯). 저는 대중과 함께하고 그들을 느끼는걸 사랑해요. 저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 것들이 항상 제 삶의 일부분이었어요.
13년동안 쭈욱 발레를 해오면서 저는 진정 제 평생을 걸고 하고 싶은 직업은 따로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발레는 상당히 제한된 직업입니다. 제가 어머니에게 발레 댄서는 되고 싶지 않다고 말씀드리자, 어머니는 "그래 좋아.. 그럼 뭐가 되고 싶니?" 라고 물으시더군요. 그후 저는 뭔가 새로운 것을 도전하기 위해서 모델일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발레와 관련된 일로는 만족할 수 없었어요. 저는 좋은 결과를 얻어내기 위해서 공부하고 연습하는 것을 즐깁니다. 한번은 모델 오디션에 참가하고 있었는데, 제 친한 친구가 "연기에 도전하는 것은 어때?"라고 말하더군요. 저는 "그래 그거야!" 라고 외쳤죠. 저는 곧바로 친구와 함께 연기수업을 하러갔어요. 굉장히 드라마틱한 장면들을 보면서는 저또한 감정이 복받쳐 오르더군요!! 연기가 진정으로 저를 두근거리게 만들었답니다. 그날밤 저는 집으로 돌아가 엄마를 안고 말했어요. "저는 연기자가 되고 싶어요!" 그날부터 저는 멈추지 않고 멋진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요. 제가 배우의 꿈을 꿀 수 있도록 해주신 엄마를 정말 존경해요.
"From Mexico with Love" 는 멋진 영화에요. 촬영하는 내내 즐거웠답니다. 저는 마리아라는 배역을 연기했어요. 마리아는 삼촌과 함께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건너간 이민자인데 그녀는 우여곡절 끝에 자신의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되죠. "From Mexico with Love" 는 이민에 관한 영화로서, 미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어려움을 그리고 있어요. 저역시 4년전에 미국으로 이민왔었기 때문에, 마리아라는 배역을 현실감있게 연기할 수 있었어요. 저는 영어를 잘하지 못했었답니다. 새로운 문화,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음식 등등 모든 것이 마치 새로운 행성에 온 것처럼 어려웠고요.
4.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3부터 참여하시게 되었는데요, 프리즌 브레이크의 이전 시리즈는 보셨나요?솔직하게 말씀드려서 저는 TV를 보지 않아요. 제가 프리즌 브레이크에 출연하게 된 것을 정말 행운으로 생각합니다. 정말 꿈만 같아요!
음, 오디션은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오디션을 진행하는 프로듀서분이 저에게 여러 다른 배역과 씬을 요구하셔서 상당히 혼란스러웠지요. 저는 어떤 씬에서는 링컨과, 또 어떤 씬에서는 사라와 함께 연기해야 했어요. 저는 제가 잘했는지 못했는지 잘 모르겠네요. 특히 재미있었던 점은 프리즌 브레이크의 작가분들과 만나게 되었을 때에요. 작가분들은 소피아가 굉장히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캐릭터라고 말씀해주시더군요. 저는 작가분들의 말에 동의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한 씬에서 소피아가 누군가를 죽이기 때문이죠. 제가 그 말을 하자 그분들은 모두 웃기 시작하더군요. 오디션은 저의 여러 측면을 살펴보기 위해서 서로 다른 캐릭터를 요구하셨던것 같아요. 어쨌든 흥미로웠습니다!!
제가 연기하는 캐릭터의 이름은 소피아입니다. 소피아는 감옥에 갇힌 한 사람의 여자친구이지요. 그녀는 남자친구를 감옥에서 빼내기 위해서 노력하는데 그 이유는 남자친구가 자신 때문에 감옥에 갔기 때문이에요. 남자친구 또한 그녀를 보호하려고 하죠. 정말 아름다운 러브스토리에요. 링컨과 소피아는 석호필과 휘슬러(제 남자친구 이름)를 구해내기 위해 팀이 되어요.
시즌 3는 상당히 다르게 진행될거에요. 파나마에서촬영을 하고요, 라틴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죠. 굉장히 흥분되는군요.
지금은 100% 프리즌 브레이크에 제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지금은 다른 작품에 출연하고 있지 않아요.
프렌즈를 좋아합니다. 프렌즈는 진짜 재밌어요. 프렌즈가 내뿜는 에너지는 정말 특별합니다.
Annika Leichner - myFan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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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I was born and raised in Havana Cuba. Ever since I was a little girl I loved performing and I danced ballet for 13 years. There is nothing that made me happier. I love to feel the public. I love to entertain. It’s always been a part of my life.
Well after dancing for 13 years straight I realized that more than anything I wanted a career for life. Ballet is a very limited career. When I told my mother that I didn’t want to be a ballet dancer her answer was "ok, now what"? I started modeling just to try something new. I wasn’t satisfied coming from a ballet background. I love to study and practice until I get good results. One day I was in a modeling audition and a close friend said to me, why don’t you try theater? I said REALLY!!! From the moment I went to my first acting class and I saw a very dramatic scene, I felt like I wanted to cry!! It was so thrilling and fulfilling to me. I came home that night I hugged my mother and said I want to be an actress! Since that day I haven’t stop. I have to admit I have a great mother.
"From Mexico with Love" is a beautiful movie that I enjoyed very much working on. I played Maria. She is a girl from Mexico that moves to the United States with her Uncle and at the end she ends it up finding the love of her life. "From Mexico with Love" is about the emigration and the struggle to start a new life in the United States. I relate to my character Maria because I came to this country 4 years ago. I couldn’t speak English well. It was really hard, the culture, the people, and the food, I felt like I was on a different planet.
I can honestly say that I don’t watch TV. I feel very fortunate to be part of Prison Break. This is like a dream job for me!
Well the audition was very interesting to me. I was very confused because the producers kept giving me different characters scenes. I would be playing a scene from Lincoln and another day a scene from Sara. I didn’t know if I was good or bad. The funny part of all this is when I finally met the writers and we talked about Sofia they kept telling me that she was very naive. I said I disagreed because in one of the scenes I am killing somebody. They all started laughing. They gave me different characters to see different levels of me. Interesting right!!
My character’s name is Sofia. Sofia is the girlfriend to one of the prisoner’s. She fights to get him out because she is the reason why he is in jail. He was defending her. It’s a beautiful love story between the two characters. Lincoln and Sofia become a team to rescue Michael and Whistler (my boyfriend).
Season 3 is going to be very different. It will take place in Panama. It will have the Latin flavor. I am very excited.
I am putting 100% of my energy into the show. I am not working on any other projects at the moment.
I love watching the reruns of Friends. I think they are really funny. The energy between them is unique.
Annika Leichner - myFan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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