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서양 역사에서 중세라고 하면 기독교가 절대적인 권위를 누리던 시대로 알려져 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 당시 주류의 지식인들중 압도적으로 기독교신자들이 많았으며, 이로인해 수많은 기독교 관련 저작물이 생산되었으며, 그 결과 당시의 전말을 알지 못하는 우리로서는 문헌 자료만 보고 중세의 주류는 기독교라고 판단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이런 생각은 다른 사람도 많이 했던거 같다.
대학 시절 국사를 가르치던 강사도 이런 말을 했었더란다.
"2200년쯤 우리 후손들은 우리가 토테미즘을 믿었다고 생각할지도 몰라요. 일간지에 보면 죄다 곰(OB 베어스)하고 호랑이(기아 타이거즈)가 싸운 이야기가 나오니깐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 당시 주류의 지식인들중 압도적으로 기독교신자들이 많았으며, 이로인해 수많은 기독교 관련 저작물이 생산되었으며, 그 결과 당시의 전말을 알지 못하는 우리로서는 문헌 자료만 보고 중세의 주류는 기독교라고 판단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이런 생각은 다른 사람도 많이 했던거 같다.
대학 시절 국사를 가르치던 강사도 이런 말을 했었더란다.
"2200년쯤 우리 후손들은 우리가 토테미즘을 믿었다고 생각할지도 몰라요. 일간지에 보면 죄다 곰(OB 베어스)하고 호랑이(기아 타이거즈)가 싸운 이야기가 나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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